흑장미,백장미가 매년마다 저를 울렸었죠.-_-
모르시나요?
초등학교학생들은 거의 알텐데..
흑장미,백장미는 자기네보다 이쁜여자들은 다 죽이고.
반팔티를 입으면 팔을 자르고.;;
머리가길면 머리를 끊어버리고
사람을 죽이고 난뒤에는 배위에다가 장미를놓고 사라진다는..;
그래서 저희학교는 매년마다 난리였답니다.
한번도 흑장미, 백장미를본적은 없지만,
아무튼 흑장미,백장미때문에 머리도 끊고 더운데 긴팔티를 입고다니는 애들도 종종 있었답니다.;;
저도 예외는 아니었죠.;
'오늘은 여자애들 차례래'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서 막 울고
-_-;; 아무튼 정말 저를공포로 몰아넣었던건,
흑장미, 백장미 사건입니다.
정말 그당시에는심각했어요.
학교앞 전봇대 전선에 카메라가 달려있다느니...
으.-_-;;
선생님들이 직접 전봇대 위에 올라가셔서 진짜 카메라인지 보고그러셨는데.
그래서 교장선생님도 조회때 위험하니까 꼭 둘 이상이 다니라고..;
난리도 아니었답니다..-_-;
지금 미신인건 알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섬뜩함미다.-_-;
--------------------- [원본 메세지] ---------------------
1.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게임
밑에서 누가 설명해 주신걸루 주문은 이렇다죠 ? (아직도 기억하다뉘ㅡㅡ;)
내말을 듣고 그대로 상상해야해....
우리집 옆에는 커다란 운동장이 있습니다.
우리집에는 커다란 시계가 있는데
그 시계가 매일 2시가 되면 그 운동장을 뛰고 옵니다
"뎅뎅"
운동장을 1바퀴 뛰고 옵니다
"뎅뎅"
운동장을 2바퀴 뛰고 옵니다
"뎅뎅"
운동장을 3바퀴 뛰고 옵니다
운동장에서 우리집에 오는길에는 커다란 소나무가 있습니다
그 소나무에는 커다란 검은 봉지가 걸려있는데
그 안에는 귀신들이 많고, 나를 부릅니다
"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ㅡㅡ;
나도 정말 이거해서 손이 올라갔다죠? 넘 마니 올라가서 친구에게
귀싸대기를 맞은...그 친구 나한테 얼빤 죽었다죠?ㅋㅋㅋ
2. 홍콩할매귀신
내가 초등학교 2학년때 한참 유행을 했던가?
눈에서는 빨간 레이저빔이 나오고 (헉..로봇도 아니고)
혈액형이 "O"형인 아이를 제일 좋아하고 (비형인 저는 안도의 한숨을..ㅋㅋ)
3명의 아이가 걸어가면 가운데 아이를 잡아먹는다죠?
(그래서 늘 2, 4, 6명씩 짝수로 다닌...)
제일 잼있던것은...홍콩할매귀신은 실존인물이야...라며
친구가 말해주었던것...
홍콩에 어떤 할매가 애를 유괴해서 맨날 잡아먹었나다, 어쨌다나?^^;;;
3. 학교의 미스테리
뭐, 학교 뒤에 공원에 가면 지옥으로 가는 문이 열리는데 울학교 출신이
들어가서 못나왔느니....(본인 4학년때 일이라 겁이 없어져서 가보았건만
시간만 낭비했던...)
독서하는 소녀의 책이 밤마다 1장씩 넘겨지고 다 넘겨지면 학교가 망하거나
전쟁이 난다.....라고 했지만 늘 그대로이고..(당연한건가?^^;)
할튼..이래저래 말이 많았던것 같아요^0^
모르시나요?
초등학교학생들은 거의 알텐데..
흑장미,백장미는 자기네보다 이쁜여자들은 다 죽이고.
반팔티를 입으면 팔을 자르고.;;
머리가길면 머리를 끊어버리고
사람을 죽이고 난뒤에는 배위에다가 장미를놓고 사라진다는..;
그래서 저희학교는 매년마다 난리였답니다.
한번도 흑장미, 백장미를본적은 없지만,
아무튼 흑장미,백장미때문에 머리도 끊고 더운데 긴팔티를 입고다니는 애들도 종종 있었답니다.;;
저도 예외는 아니었죠.;
'오늘은 여자애들 차례래'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서 막 울고
-_-;; 아무튼 정말 저를공포로 몰아넣었던건,
흑장미, 백장미 사건입니다.
정말 그당시에는심각했어요.
학교앞 전봇대 전선에 카메라가 달려있다느니...
으.-_-;;
선생님들이 직접 전봇대 위에 올라가셔서 진짜 카메라인지 보고그러셨는데.
그래서 교장선생님도 조회때 위험하니까 꼭 둘 이상이 다니라고..;
난리도 아니었답니다..-_-;
지금 미신인건 알지만 그때만 생각하면 섬뜩함미다.-_-;
--------------------- [원본 메세지] ---------------------
1.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게임
밑에서 누가 설명해 주신걸루 주문은 이렇다죠 ? (아직도 기억하다뉘ㅡㅡ;)
내말을 듣고 그대로 상상해야해....
우리집 옆에는 커다란 운동장이 있습니다.
우리집에는 커다란 시계가 있는데
그 시계가 매일 2시가 되면 그 운동장을 뛰고 옵니다
"뎅뎅"
운동장을 1바퀴 뛰고 옵니다
"뎅뎅"
운동장을 2바퀴 뛰고 옵니다
"뎅뎅"
운동장을 3바퀴 뛰고 옵니다
운동장에서 우리집에 오는길에는 커다란 소나무가 있습니다
그 소나무에는 커다란 검은 봉지가 걸려있는데
그 안에는 귀신들이 많고, 나를 부릅니다
"아가야 이리온, 아가야 이리온.." ㅡㅡ;
나도 정말 이거해서 손이 올라갔다죠? 넘 마니 올라가서 친구에게
귀싸대기를 맞은...그 친구 나한테 얼빤 죽었다죠?ㅋㅋㅋ
2. 홍콩할매귀신
내가 초등학교 2학년때 한참 유행을 했던가?
눈에서는 빨간 레이저빔이 나오고 (헉..로봇도 아니고)
혈액형이 "O"형인 아이를 제일 좋아하고 (비형인 저는 안도의 한숨을..ㅋㅋ)
3명의 아이가 걸어가면 가운데 아이를 잡아먹는다죠?
(그래서 늘 2, 4, 6명씩 짝수로 다닌...)
제일 잼있던것은...홍콩할매귀신은 실존인물이야...라며
친구가 말해주었던것...
홍콩에 어떤 할매가 애를 유괴해서 맨날 잡아먹었나다, 어쨌다나?^^;;;
3. 학교의 미스테리
뭐, 학교 뒤에 공원에 가면 지옥으로 가는 문이 열리는데 울학교 출신이
들어가서 못나왔느니....(본인 4학년때 일이라 겁이 없어져서 가보았건만
시간만 낭비했던...)
독서하는 소녀의 책이 밤마다 1장씩 넘겨지고 다 넘겨지면 학교가 망하거나
전쟁이 난다.....라고 했지만 늘 그대로이고..(당연한건가?^^;)
할튼..이래저래 말이 많았던것 같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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