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예분(28)이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예분은 지난 27일 서울 가정법원에서 동갑내기 남편 김태현씨와 협의이 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99년 1월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 뉴욕에 신혼살림을 차렸던 김예 분은 당시 미국 유학 중이던 김씨와 함께 공부를 마치고 국내에서 연예활동 을 계속하기를 원했으나 이를 놓고 김씨와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2세출산 문제도 갈등의 한 원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예분은 지난 27일 서울 가정법원에서 동갑내기 남편 김태현씨와 협의이 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99년 1월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 뉴욕에 신혼살림을 차렸던 김예 분은 당시 미국 유학 중이던 김씨와 함께 공부를 마치고 국내에서 연예활동 을 계속하기를 원했으나 이를 놓고 김씨와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2세출산 문제도 갈등의 한 원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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