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게 있어서 몇개 추가..
하루용돈 삼백원들고 백원짜리 조립장난감 하나사고
오락실에서 89스트레이트 2판하고 집에가면서 제리뽀두개
사들고 집에가곤했지.. 그땐 삼백원이면 하루종일 놀수있었어..
어린이날 엄마졸라서 오천원짜리 콜트스미스 비비탄총 사서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녔지..
스카이콩콩산녀석이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
한번만 타보자고해도 절대 안태워줬어..
얼마뒤 생일선물로 아빠한테 자전거를 선물받고 난 동네에서 제일잘나가
는 놈이 되었지..ㅋㅋ
보통 친구생일선물론 천원짜리 학용품세트가 주를 이루었고 애들끼리 돈
모아서 피구공을 사주기도 했어..
그때 피구공엔 피구왕통키의 여파로 다섯개의 불꽃모양이 있는 노란색
피구공이 최고의 인기지..
뽑기하는 아줌마가 만들어주는 주스도 엄청 맛있었고..
그때 즐겨먹던 과자는 밭두렁이라는 옥수수스넥과 꾀돌이라는 정체모를
달콤한게 맛있었지.. 그건 하나에 오십원이었던가..?
그리고 부숴먹는 라면은 백원짜리 참라면이 제일 맛있었고
가끔 동네에 오는 사과장수아저씨가 백원짜리 사과를 팔곤했었지.
세명이서 삼백원으로 사과하나랑 참라면하나 꾀돌이 2개면 그건정말
동네잔치였지.
그리고 그땐 퐁퐁이라는게 아주 인기있는 놀이였지..
그당시 잘나가는 놈들은 점프해서 한바퀴돌고 더 잘나가는놈은
뒤로돌고해서 모두의부러움을 샀었지..흐흐
그리고 국민학교 2학년때였나? 그때 아버지 선물로 컴퓨터가 집에
들어오고선 우리 아파트단지의 또래아이들에겐 난리가 났었다..
우리동네는 계절마다 놀이가 정해져 있었어
봄에는 카드(트럼프같이 생겨가지고 그림이랑 계급그려져서 따먹기하는거)
여름에는 딱지치기..
딱지치기할때는 자기딱지를 더 눌릴려고 자동차밑에 놔두곤했지.
가을엔 고무치기 그때 팔을 삼각형모양으로 만들고있는 "신난다"라는
캐릭터가 가장 희귀하고 잘나가는놈들만 갖구있었지.
겨울엔 팽이치기..
플라스틱으로 만든 몇백원짜리가 나오다가 나중엔 엄청나게무거운 천원
짜리 쇠로만든 팽이가 나왔지.
학교에서 가는 여행은 항상 속리산 통일전망대.. 등등 정해졌지..
요즘엔 일본으로도 간다고하더라..
그럭저럭 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때..
가장 유행을 했던것이 방귀탄..
속의 봉지를 터뜨려주고 어디 집어던지면 잠시후에 터지면서
엄청나게 지독한 냄새가 나곤했는데..
그런 추억을 뒤로하고 몇년간 외국생활을 하고 한국에 돌아왔을땐
너무도 달라져있었다.
물론 시대흐름이라 그렇겠지만.. 그때의 순수함이 없어졌다.
하루용돈 삼백원들고 백원짜리 조립장난감 하나사고
오락실에서 89스트레이트 2판하고 집에가면서 제리뽀두개
사들고 집에가곤했지.. 그땐 삼백원이면 하루종일 놀수있었어..
어린이날 엄마졸라서 오천원짜리 콜트스미스 비비탄총 사서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녔지..
스카이콩콩산녀석이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
한번만 타보자고해도 절대 안태워줬어..
얼마뒤 생일선물로 아빠한테 자전거를 선물받고 난 동네에서 제일잘나가
는 놈이 되었지..ㅋㅋ
보통 친구생일선물론 천원짜리 학용품세트가 주를 이루었고 애들끼리 돈
모아서 피구공을 사주기도 했어..
그때 피구공엔 피구왕통키의 여파로 다섯개의 불꽃모양이 있는 노란색
피구공이 최고의 인기지..
뽑기하는 아줌마가 만들어주는 주스도 엄청 맛있었고..
그때 즐겨먹던 과자는 밭두렁이라는 옥수수스넥과 꾀돌이라는 정체모를
달콤한게 맛있었지.. 그건 하나에 오십원이었던가..?
그리고 부숴먹는 라면은 백원짜리 참라면이 제일 맛있었고
가끔 동네에 오는 사과장수아저씨가 백원짜리 사과를 팔곤했었지.
세명이서 삼백원으로 사과하나랑 참라면하나 꾀돌이 2개면 그건정말
동네잔치였지.
그리고 그땐 퐁퐁이라는게 아주 인기있는 놀이였지..
그당시 잘나가는 놈들은 점프해서 한바퀴돌고 더 잘나가는놈은
뒤로돌고해서 모두의부러움을 샀었지..흐흐
그리고 국민학교 2학년때였나? 그때 아버지 선물로 컴퓨터가 집에
들어오고선 우리 아파트단지의 또래아이들에겐 난리가 났었다..
우리동네는 계절마다 놀이가 정해져 있었어
봄에는 카드(트럼프같이 생겨가지고 그림이랑 계급그려져서 따먹기하는거)
여름에는 딱지치기..
딱지치기할때는 자기딱지를 더 눌릴려고 자동차밑에 놔두곤했지.
가을엔 고무치기 그때 팔을 삼각형모양으로 만들고있는 "신난다"라는
캐릭터가 가장 희귀하고 잘나가는놈들만 갖구있었지.
겨울엔 팽이치기..
플라스틱으로 만든 몇백원짜리가 나오다가 나중엔 엄청나게무거운 천원
짜리 쇠로만든 팽이가 나왔지.
학교에서 가는 여행은 항상 속리산 통일전망대.. 등등 정해졌지..
요즘엔 일본으로도 간다고하더라..
그럭저럭 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때..
가장 유행을 했던것이 방귀탄..
속의 봉지를 터뜨려주고 어디 집어던지면 잠시후에 터지면서
엄청나게 지독한 냄새가 나곤했는데..
그런 추억을 뒤로하고 몇년간 외국생활을 하고 한국에 돌아왔을땐
너무도 달라져있었다.
물론 시대흐름이라 그렇겠지만.. 그때의 순수함이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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