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 똥똥똥똥 땅땅 따라라라 땅띵 똥똥뜽띵 띵똥똥
오 내가 인간세계에 와있으니 너무도 행복하고 즐겁구나.
이 존재의 몸을 통해서 이야기를 할수있다는 게 나는 너무 행복하고 즐겁구나.
나의 존재야, 오늘도 너의 몸을 빌려줘서 희생을 해줘서 고맙도다, 나의 존재야.
얄랄랄라라 우리존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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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단 한문장의 빵상언어에서 무려 4줄의 긴 해석이 나온다는것은 그만큼 빵상언어가 심오하고 많은 뜻을 함축하고 있는 언어란것을 알수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축된 의미를 모두 이어내고있다고 보고 저것을 다시 함축적으로 돌리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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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계에 와서 이 존재를 통해 이야기를 할수있어 즐겁고, 몸을 빌려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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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내가'라는 부분은, 주어로서 들어가야 할것 같지만 이 빵상언어에서는 생략하는것으로 봅니다.
또한, 행복하고 즐겁구나라던지 '나의 존재'라던지와 같은 단어가 계속 반복되있는걸로 보아 이것은
대교주님이 해석을 하시면서 함축된 의미를 모두 끌어내어 강조를 한것으로 볼수있습니다.
또한 '얄랄랄라라 우리존재 화이팅' 이라는 부분은, 위에 빵상가의 해석으로 볼수없고 단순한 대교주님의 감정을 표현한것으로 볼수있습니다.
그럼 저 해석과 아래의 빵상언어를 비교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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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똥똥똥똥 땅땅 따라라라 땅띵 똥똥뜽띵 띵똥똥
인간세계에 와서 이 존재를 통해 이야기를 할수있어 즐겁고, 몸을 빌려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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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 - 인간세계에 오다.
(인간세계와 오다라는 말이 합성이 되어 하나의 단어가 된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똥 - 이 (이것, 저것 할때 '이')
똥똥똥 - 존재
땅땅 - ~을 통하여
따라 - 이야기
라라 - ~을 하다
땅띵 - 즐겁다.
똥똥 - 몸
뜽띵 - ~을 빌려주다
띵똥똥 -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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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가 1번만 쳐져있으며, 노란색으로 표기된 '2개의 단어'는
각각 2개의 단어가 붙어서 하나의 뜻을 의미하는것으로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빵빵'에 경우는, 관용적인 의미나 두개의 단어가 합쳐져 하나의 단어로 붙여져서 하는것 같습니다
출처:빵상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