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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LBORO 작성시간10.04.10 저는 동내 어르신이 정력에 좋다고 새끼돼지 잡아와서 믹서기에 산채로 가는걸 봤습니다.
갈때는 어른신도 별생각 없이 간거 같은데.. 먹을때는 차마 토가 나오시는지 못드시고 그냥 흙에 묻어주시더군요
지금 문화가 너무 빠르게 발달되어서 혐오 이런 개념이 딱 잡혀있지만 어르신들 나이때만해도 개나 모든 동물들은 가축입니다. 애완은 말이 안됐었죠 동물농장같은대서 보면 먹을수있는 큰 돼지를 집에서 기르는게 이해 안가시는분들처럼 어르신들도 이해안가고 그렇겠죠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래 없어질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