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아저씨들의
손잡이가 되버린 부처의 귀...
무더운 여름날
자신의 귓볼의 시원함을 알게된 부처와
그것이 부러운 예수 ㅋㅋㅋ
롤로코스터를 타는 중간에
깨달음을 얻게 된 부처 ㅋㅋㅋㅋ
친구 예수에게
기적을 일으켜서 밥먹으라고
돌이랑 물 주는 부처 ㅋㅋㅋㅋ
실은 맥주병이었기 때문에
물위를 걸어버렸다는 예수
Po아멘wer
어딘가의 2대째가 맞긴 맞지만
그런 의미는 아닐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노사토시(31세,낚시꾼) 작성시간 11.10.15 전그것도 너무웃겨요
예수가 하고싶은일 참으면(고난을 겪는거니까) 월계관 쓴데서 막 피나고 ㅋㅋ
그럼 부처가 또 그냥 하게 해주고ㅋㅋㅋ
둘다 넘 귀여우심ㅋㅋㅋㅋㅋㅋ -
작성자환자님 작성시간 11.10.15 ㅋㅋㅋㅋㅋㅋ부처가 명상하면 온갖 동물이 몰려옴ㅋㅋㅋㅋ 잠깐 잠이들면 그냥 해탈해서 하늘나라로 가고 예수가 고기같은거 먹고싶어하면 소가 눈물흘리면서 옴ㅋㅋㅋㅋㅋㅋ
-
작성자CSI 라스베가스 작성시간 11.10.15 너무 잼나서 전부 찾아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발됐음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깨롱깨롱!!!!!!!!깨롱깨롱!!!!!!!!!! 작성시간 11.10.15 이거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그린 작가님이 그린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닉넴다사용중 작성시간 11.10.15 이거볼려다가말앗는데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