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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금지구역 Best 10

작성자쌈싸먹워| 작성시간13.06.25| 조회수22179|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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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꺅꺅꺅꺕 작성시간13.06.25 그냥 순서대로 매긴거 아닐까요?
  • 답댓글 작성자 엉 덩 궁덕쿵 작성시간13.06.25 순위의 개념이 아니라 그냥 나열한거같아용
  • 작성자 일일선생 작성시간13.06.25 들어가면 죽는 곳과 들어가면 죽을만큼 괴롭히는 곳들이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돈까쓰먹자고하면왜민망하지 작성시간13.06.25 아랫글을 누르는순간 잊혀지겠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쑥쑥자라는쑥 작성시간13.06.25 22그말하려고 내려왔는뎅ㅋㅋㅋ네바다는 왜죠?
  • 답댓글 작성자 두산베어스 매니저(女,25세) 작성시간13.06.26 네바다는 군사지역인걸루 알고는 잇지만.......
  • 작성자 처갓집치킨 작성시간13.06.25 와 저 방사능말고 다른곳들 들어가보고싶다...
  • 작성자 키는미약하나그체중은창대하리라 작성시간13.06.25 3번은 북한의 류경(유경)호텔. 김씨네가 63빌딩을 보고 자존심 상해서(...) 짓기 시작한 105층짜리 마천루입니다. 1987년에 착공했지만 아직까지도 완공되지 못한 건물이죠. 완공된다고 하더라도 일조권이 개판이 되는 구조라서 그다지 좋지는...

    2012년에 몰래 들어가본 영국 기자 말로는 내부는 아무런 장식도 없이 짓다 만 시멘트 덩어리라는군요. 거기다 건설 인부 대신 총을 든 병사들만 있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키는미약하나그체중은창대하리라 작성시간13.06.25 1번의 51구역은 외계인이나 UFO관련 음모론이 끊이지 않던 곳이죠. 군사시설이라곤 해도 지나치게 삼엄한 경비 태세, 가끔 기지 근처에서 출몰하는 정체불명의 비행물체, 의문의 굉음들 때문입니다.

    사실은 스텔스기 같은 미 공군의 첨단 무기들을 테스트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테스트했던 물건들로는 U-2라던가, SR-71이라던가, F-117이라던가... 뭐, 그런 걸 감안하더라도 공개되지 않은 정보도 있고, 공개된 정보도 돌고돌며 재가공(?)되다보니 여전히 음모론자들의 좋은 떡밥이 되고 있죠.
  • 답댓글 작성자 키는미약하나그체중은창대하리라 작성시간13.06.25 5번의 파인갭은 호주의 51구역이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미국 주도하에 세워진 위성 레이더 기지인데, 51구역처럼 UFO음모론 떡밥이 나도는 곳이죠.
  • 답댓글 작성자 키는미약하나그체중은창대하리라 작성시간13.06.25 6번 라스코 동굴은 드나드는 사람들의 입김의 습기나 신발에서 떨어진 먼지, 꽃가루 등 때문에 벽화가 손상돼서 사람들의 출입을 막게 됐다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호갱 : 뜻밖의 지출 작성시간13.06.25 51구역은 출입하는 직원?들 출퇴근용 전용 항공기도 있다는데 맞나요?
  • 답댓글 작성자 명탐정 김전일 작성시간13.06.26 류경 호텔 저기 은.위에 나오지 않나요??
  • 작성자 텐리 작성시간13.06.25 그리고 내 D드라이브 새폴더.....
  • 답댓글 작성자 문자왕 작성시간13.06.25 333333 성과 문화.avi
  • 작성자 혹찌찌 작성시간13.06.25 어우 금연구역이라고 봤네; 눈등신 아이즈등신ㅠㅠㅠㅠㅠ근데 무셥다...
  • 작성자 비.풍.초.똥.팔.삼 작성시간13.06.25 7번 보고 싶다! 같이 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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