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실 문을 열어 뒤적거려봤더니
예전에 먹다가 남긴 냉면이 있는 거예요.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유통기한을 봤더니
올해 4월 20일까지 였던 거예요.
그리고 좀더 깊숙한 곳을 봤더니
냉면 육수도 있어서 유통기한을 확인해봤더니
1월 22일........
2개월이나 지났는데 이거 먹어도 될까??
진짜 꽝꽝 얼어있어서 먹어도 될 것 같은데...
매일 유통기한 지난 음식 버리라고 소리쳤는데
막상 이렇게 되니 아깝기도 하네요ㅠㅠㅠ
엄마의 마음이 이해가 가요ㅠㅠ
이거 먹어도 될까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