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nn년전 써러빵이 최고의 펫이던
시절부터 마비노기(원조)에 입문하여
다그닥다그닥 플레이를 줄기차게 즐기다
이후 마영전의 등장으로 피오나의 손맛을 알아버려
마족 친구들을 줘패고 다니던 유저는
세월이 흘러 마비노기 모바일의 등장을 보게 되는데..
(인트로)
사실..모바노기 떡밥은 이미 오래전 부터
돌기도 했고 그간 PC 게임들의 운영이...
예...그랬던 탓에 모바노기 정식 출시 소식에도
그저 시큰둥 했는데 이게 의외로
반응들이 긍정적이더라고요?
그래서..저도 시작했습니다🤔
시작은 평범하게 달콤하게
✨️큐티프리티뷰리풀엘레강스✨️
나오의 등.장
[나오] 님 에게 친구 신청 하시겠습니까?
- [ 예 / 예!!!!!! ]
마비노기 간판스타로 빠질 수 없는
모리안 여신 도 만나고
정식 서비스 2년만에 섭종하였으나
아직도 몇몇 유저들이 떡밥을 기다리는
허익프 친구들은 귀여우니 특별히 움짤🐶
> 전직 밀레시안 비기 : 양털 깎기 마스터 <
ㅋㅋㅋ
그러케 모바노기 모험가로 환생한 유저는
의외로 잘 즐기고 있는 중입니다👀
개인적인 후기를 적어보자면..
마비노기의 기본 토대? 설정은 어느정도
유지하면서 또다른 세계관을 보여주는 듯한
스토리가 인상깊었고
오토 플레이 게임은 자칫하면 지루해질 수 있는
단점이 있는데 모바노기는 그 경계를
잘 분리 한것 같더라고요..?
그거랑 비슷하게 인터페이스도 복잡하지 않게
정리되있어서 마음 편한 사람<
발열은 어떠케 안된것 같지만...
현재까지 별점을 매기자면
4.5점 줄수 있을듯 합니다👍
_+) 그 외 소소한 플레이 후기
부캐를 키우고 나서야 알았는데
직업별로 던전 클리어 모션이 다르더라고요ㅋㅋ
사제캐 만세하는게 너무 해맑은..🙆♀️
악명이 자자했던 모바노기 염색 팔레트...
이거 기획한 사람 월급도 랜덤으로 뽑아라 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