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14번째(62~66장)
장소와 관계없이 시설과 관계없이 그 웅장함에 압도되는 환경 속에서의 예배 vs 초가 삼간과 같은 장소에서의 예배. 성령의 임재가 있는 예배 vs 거대 파이프 오르간의 웅장한 사운드의 예배를 고려할 때에, 우리는 말씀과 성령으로, 몰입하고 역사하시는 성령의 역사가 우리로 하나님을 경험하게 할 수 있게 된다.
그런 점에서 예배때마다 찬송을 고르고 골라서 찬송하게 되는데...
선곡과 선곡 중에서의 대화와 재촉과 기다림과 말씀과 맞추고 노랫말이 예배 가운데 아우러지는, 그런데 가사 더 오래 남는 것 같다. 흔히 부르는 찬송이 아니라, 고르고 골라서 선곡한 찬송을 함께 노래하게 되는데...
지금은 어떤 시즌인가?
오순절: 원 뉴맨 비전(엡3:6의 세 단어)
지금은 봄의 절기를 지나서 가을 절기로 향하고 있다.
봄 절기: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오순절) 절기는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 구속사와 유관하다.
가을 절기: 나팔절, 욤키푸르(대속죄일), 초막절(숰콭)
지금 6월에는 대한민국에는 6.25, 그리고 이스라엘에는 '6-7-67' 이 있다. 그런데 이 말이 이스라엘 메시아닉쥬에서 시작에서 중동으로 미국에 있는 복음주의 교회를 통해서 퍼지고 있다.
얼마전에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서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다.
67년 6월 7일 - 7일 전쟁인데, 내년이 60주년 기념일이다.
그런데 7이 의미가 있다. 그리고 7일간의 전쟁은 전세계 전쟁사에서 기적과 같은 전쟁이었다.
개인적으로 고교 시절에(학도호국단) 학업을 중단했더니 민방위로 편성되어서 소집된 훈련에 갔더니 7일 전쟁을 들었다. 대학에서 가서 ROTC. 가서도 7일 전쟁을 듣고, 자대에 가서도 또 듣고...
갓 신생 국가 이스라엘을 없애버리려고, 기습적으로 터진 전쟁이 7일 전쟁이다. '이스라엘은 끝났다.' 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7일 기간에 이스라엘 국토의 4배 이상으로 확대된 기간이었다. 시나이반도가 얼마나 큰가!! 그 시나이 반도를 차지하고 북쪽의 시리아로부터부터는 골란 고원을 차지하고 동예루살렘을 차지하고... 이런 기적이 또 있을까? 싶은 7일 전쟁이다.
이때 예루살렘이 회복되었어서 (지금은 아랍의 손에 있지만) 덕분에 예루살렘 여행이 가능해졌다. 그런데 그 시기에 동시에 미국에 JESUS 무브먼트가 일어났다. 곧, 예루살렘의 회복과 예수의 회복이 일어난 것이다.
지난 기회에 실라, '초대교회의 브릿지 리더(Bridge Leader)'
"바울은 실라를 택하여 가는 곳마다 교회를 세웠다." 바울이 실라를 택하여서 선교의 지평을 넓혀가는 그림을 본다. 그런데 실라가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브릿지 역할이었다.
예루살렘과 하나님의 나라,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채워지면서 보냈으면 좋겠다.
오늘의 주제
-. 출애굽에 대해서(신학적인 안목에 따라서 지평이 갈려버린다. )
-. 사63장의 출애굽을 다시 보도록 한다.
-. '그 얼굴의 사자' 라는 의미를 돌아보자.
-. 이 구절을 통해서 성경을 어덯게 읽을 것인가?
-. 출애굽과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사를 돌아보자.
-. 이 구원사를 관통하는 처음과 끝이 '헤세드' 이다. 헤세드와 쌍으로 언급되는 '에메트' 에 대해서 살펴보고,
-. 헤세드의 선순환 구조를 살피자
출애굽 관련하여 신학적 논의들
영남신학교(장신) 교수였던 오택현목사(대동교회), 이 분이 연세대 신학과 출신이다. 그런데 어느날 '형님, 홍해(히. 얌 수프)가 '갈대밭'이래?' 하면서 되물어 오더라. 시퍼런 바다 홍해가 아니라, 물이 발목까지 차오르는(그래서 "철퍽 철퍽 걸을 수 있는) 홍해란다.
김은규 교수(성공회대 구약학 교수, 출처: 뉴스앤조이)
모세오경을 '포로기나 페르시아 제국 시대에 신권 그룹이 상당 부분 첨가한 내용들이라고 할 수 있다.' 고 한 바가 있다.
'출애굽의 전반부와 후반부의 기록자가 다르다' 고 여긴다. 전자는 가나안 정착 초기에, 후자는 왕조가 형성된 후에 만들어진 전승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 본다. 이게 신학교에서 가르쳐지는 출애굽의 내용이다.
이런 환경에서 출15장의 내용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가 오늘의 주제이다.
그런데 이사야선지자는 이 출애굽의 내용을 어떻게 읽고 있는가를 사65장에서 찾아보자.
출애굽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사역이다(사63장)
14절, 여호와의 영
16절, 주는
자기 앞의 사자
사63:9절, 자기 앞의 사자 그 얼굴(페르소나)의 사자, 그 얼굴
체휼하시는 그리스도
9절, 그 얼굴의 사자가 그들을 구원하다
내가 친히 가리라
출애굽기 읽다보면 '내가 친히 가리라' 인데, 히브리어로 보면, '내 얼굴이 가리라' 이다. 친히=얼굴로 번역한 것이다. My Presence(현존)
70인역에서 '친히' 로 되었고ㅡ 원어에서는 '얼굴' 이 간다로 되었으며, 탈쿰에서는 '나의 쉐키나가 간다' 로 되어 있다.
'내 얼굴이 가리라'에서 얼굴은 누구인가?
또 다른 곳, 출33:15절, '당신의 얼굴이 가는 것이 없다면' 를 풀면
우리를 이곳에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원문에 보니, 당신의 얼굴이 간다고 되었다. NAS 에서는 당신의 현존이 간다로 되었다.
신4:37절, '친히' 가 YLT에서는 in his presene., ESV 에서는 with his own presence.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인도할 때에 '얼굴' 로 하셨다는 것인데....
출33:1~3절에서 '나와 구별되는 사자' 가 있어서 '나는 안간다' 이다. 여기서 '나는' 여호와 하나님이다. 그리고 분명히 구별되는 '사자' 가 있다. 이 구절을 히브리어로 보면,
말라흐 메신저
샬라흐 보낸다
내가 보내는 사자이므로 여호와와 구별이 되는 사자가 있는 것이다. 즉, 동일 인물이 아니다. 말라흐를 샬라흐한다. 그래서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 가지 않는다.'
내가 너희 중에 행해면
출33:5절, 순식간이라도 'for even one momen' 매우 짧은 한 순간
내가 너희를 진멸하리니 ' 하나님께서 친히 가지 않으시는 이유' 이다.
내가 너희를 진멸하리니 =내가 너희를 진멸하게 된다.
헬. 앙겔로스 - 구약에서는 날개 달린 천사가 아니라 말을 전하는 대사에 가깝다. 그래서 천사를 엔젤이 아니라 메신저로 표현한다.
그래서 여기서의 '사자'는 ("으르렁~~" 하는 사자 말고, 여호와와 분명히 구별된다. 그래서 사63:9절에서 자기의 앞의 사자 = 그 얼굴의 사자 = '그 얼굴' 이라는 사자
출애굽기에서는 '그 얼굴의 사자' 가 아니라 '그 얼굴' 이라고 표현한다. 그래서 '그 얼굴이라는 사자' 로 이해한다. 페르조나 세위격(퍼즌스) + 위격 = 삼위일체
출15:2 vs 사12:2 동이하게 나타나고 있다.
차이는 여호와라는 말이 중간에 들어온다. 호격으로.
여기셔 알 수 있는 것은 이사야가 출애굽의 노래를 암송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구약신학자들은 이것을 빼 놓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사야는 '노래'로 정확하게 알고 있다. 이사야는 출애굽의 말씀을 토시 하나 하나 새기면서 그 의미를 묵상(하가)하면서 다롸쉬( דָּרַשׁ
, Darash- 인생추구) 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한 단어, 한 단어 의미를 묵상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출애굽의 노래 =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
성바오르 성당의 압도적인 규모 vs 우리는 하나님의 엄청난 것을 대신해서 말로서 하나님의 현존과 거룩함을 나타내야 한다. 말로 감당해야 하는데.. 말씀으로 한 마디 한 마디로 하나님의 영광과 현존을 풀어내야 한다. 출애굽의 노래는 하나님을 향한 ●신앙고백이다.
출15:11절,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이니이니까 주와 같이 거룩함에 영광스러우며 찬송할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 누구이니까
מִֽי־כָמֹ֤כָה בָּֽאֵלִם֙ יְהוָ֔ה מ כָּמֹ֖כָה נֶאְדָּ֣ר בַּקֹּ֑דֶשׁ נוֹרָ֥א תְהִלֹּ֖ת עֹ֥שֵׂה פֶֽלֶא׃
이 구절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는 용어로 되어 있다.
코데쉬, 에림, 아다르, 트힐롯(어마어마한 찬송들), 펠레, 노롸(경외스러움) 이런 단어들이 한 문장에 펼쳐지고 있다.
바코데쉬- 거룩함 속에
바에림- 그 신들 중에
아다르
트힐롯- 찬송들(Awesome in praises)
펠레- 기이한 일들, 이적( 홍해를 가르신 사건)
노롸- 두려운, 경외스러운
(성경을 읽으면서 이런 것을 볼 수 있어야 하겠다.
신 중에, 거룩함, 영광스러움, 찬송할만함, 위엄, 기이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의 신성을 나타내는 용어를 찾을 수 있어야 하겠다. )
이사야는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하여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 누구이니이까' 미가야후 인데 줄여서 '미가'이다. 미가의 어원니다.
출15장 vs 이사야63장 사이의 병행을 보자.
13절, 주께서 그 구속하신 ...
이게 63장 전체에 녹아져 있다.
인도하시되
은혜로
이 백성
구속하신
인도하신
당신의 힘
주의 성결한
당신의 거룩함의
처소
●이사야 63장은 출15장의 단어들을 흩뿌려서 기록하고 있다.
또 하나 알 수 있는 것은 출애굽의 노래-> 이사야-> 에베소서의 교회론이 되고 있다(원 뉴맨).
출15:17절-> 엡2:12~22절, 원 뉴맨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창조하실 때의 경륜, 예배, 아담, 아브라함에게 모세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내용이 이사야, 에베소서까지의 구원 사역을 보게 된다.
2번째 시간 ----------------------------------------------------------------------
출23:20절,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를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21 너희는 삼가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의 허물을 용서하지 아니할 것은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
'사자' 가 있다. 20절, 보낸다(샬라흐- 현재분사- 보내고 있다).
21절, 너희는 삼가 그 목소리를 청종하고 내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심상치 않음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얼굴(현존) 앞에서
그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내 이름이 그 안에 있다.
그가 너희 허물을 사하지 아니할 것은 - 최후심판장(최고권력자)
마지막 심판의 결과는 영원한 결과를 확정짓는다. 그러므로 최후의 심판자= 최고의 권력자라는 의미이다. 이런 구절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아 이분은 최고의 권력자구나!! 그러니 그의 얼굴 앞에서는 주의해야 하겠다."
최종적인 결정을 하시는 분이다.
이사야는 '얼굴' 이라는 ●그분을 최고의 권력자로 심판자로 보는 것이다.
그의 목소리? 내 목소리?
22절, 네가 그 목소리를 잘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네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
그의 목소리 내 말
하나님의 말씀이 대언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로고스(말씀)라고 한다.
반역하다
63:10절, 성령을 근심케하는 것은 주권자를 반역하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에 구원자였던 분이 대적으로 돌변하여 전쟁하게 된다.
여기서 더 나아가서 출애굽기 본문 출23:27절에 내 위엄을 보내어
히. 애마(위엄, Majesty) terror 포악하다가 아니라 너무나 초월적인 신의 존재를 느낄 때에 당연한 반응이 'terror' 이다.
위엄 테러 쉐키나
위엄(히, 에마 ㅎ)
창15:12 아브라함 언약 현장에서 여호와 하나님만 계신 게 아니라 '에마' 도 함께 하셨다. 현존을 느낄 때에 엄습한 '에마' 이다.
출15:16절, 놀람과 두려움이 ... 에마타ㅎ
애굽이 쫓아 왔을 때에 놀라서 돌처럼 굳어져 버린 것이다. 왜? 에마가 있어서.
하나님께서 에마를 보낸다. 얼굴이 간다. 사자를 보낸다. 그럴 때에 단순히 출애굽의 현상을 홍해가 갈라지고 그래서 기이한 자연 현상 정도로 보지 않고 단어 하나 하나를 통해서 거기에 하나님의 현존이 거기에 덮쳤구나를 이사야가 읽은 것이다.
그 말은 여호와 하나님과 구별되는 사자, 얼굴, (이사야는 얼굴이라는 사자를 섞고 있다.)
출15:7~8절, 진노를 발하시니
sendest 모세는 하나님이 보내시는 '하론'을 느낀 것이다.
8절,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르아흐' 를 느낀 것이다. 그리고 물이 꾸덕꾸덕하게 된 것이 성령의 임재로 인하여.
이사야는 하나님의 임재를 그래서 10절에서 당신의 영으로(당신의 영 안에서) 헬라어 성경에서는 '당신의 영을 보낸다.'
보낸다 거는 제2하나님을 보낸느 것에 사용되는 보았다.
출15:10절, 주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거센 물에 납같이 잠겼나이다.
아디림 이라는 말로 전체를 설명하고 있는데 그 뜻은 하나님의 신서응ㄹ 나타내는 단어이다. 물이 왜 그렇게 됐을까? 하나님의 현존하심 때문에 물이 꾸덕 꾸덕해졌다는 것이다.
그래서 납같이 잠겨버렸다는 것이다.
구약적인 표현이나, 제2위이신 하나님의 임재를 보게 된다. 성부하나님만 하셨다는 것이 아니라 보냈다는 것이다. 그 보낸 제2 하나님이 임재하셔서 그런 것이다. 그래서 3위 하나님의 구원사의 현장이라는 것이다.
본문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그의 영 안에서)
이사야처럼 읽어야 한다. 그의 출애굽에 대한 암송과 선포를 통해서 예배가 있다.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다양한 표현을 그대로 암송한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주의 말슴을 읽을 때에 정보로 읽는게 아니라 한 말씀 한 말씀이 하나님의 임재를
신성을 나타내는 용어들을 아까 확인했다.
왕벌(찌르아 ㅎ) 이 뭐냐?
출23:28절, 왕벌이 뭔지는 잘 모르겠다. 중요한 것은 '보내리니(샬라흐)' 가 나타나는 걸로 보아서 제2의 하나님 혹은 사자 등등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이집트 문화에서의 '벌' 은 파라오를 상징한다. 그래서 왕벌을 보낸다는 말은 (그냥 벌 말고) 파라오는 당시의 권력자이어서 왕벌은 파라오보다 더 강력한 이라는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구약적 제2위
사63:9절, 그들의 모든 환란에 동참하사
옛적 모든 날에 - 영원의 모든 날에 =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진다.
그들을 들어 올리시며 안으셨으나 - 부모가 아이를 품에 안으셨구나
이사야는 출애굽을 읽으면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말라흐' 그 분이 모든 환란을 체휼하시면서 백성들을 끌어 안고 동행하실 제2 하나님을 느꼈다는 것이다. 제2위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환란을 체휼하시며 안고 계신다. 내 모든 환란을 잘 아신다. 그 예수가 나를 안고 가신다는 것이다. 본문이다.
제3위 성령
사63:10절 주의 성령을 근심케하였다 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역하는 것이다.
돌변->
사63:14절, 여호와의 신이 그들로 골자기로 내려가는...
여호와의 신이 그들로 편히 쉬게 하셨도다
삼위하나님이 출애굽 현장에서
성령이 대적들에 대해서는 물이 꾸덕 꾸덕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에게와 VS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에게는 품에 안으시고... 이게 3위 1체 하나님의 구원사역이다.
제1위 성부 하나님
6316절, 주는(당신은) 우리의 아버지시라
상고로부터 주의 이름은 우리 구속자(고헬) 우리를 고헬하시는 분
하니밈 아버지라ㅡㄴ 이름이 신명기를 통해서 엄청 나타난다.
신32;5절, 그는 너의 아버지, 너를 값주고 산 분, 너를 만드신 분ㄴ, 너를 세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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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사(이63장)
사63:12~16절 사역의 시작은 7절과 같이 헤세드로 시작해서 헤세드로 끝이 난다.
헤세드(헬. 아가페) 가 선포된 출애굽 상황(출34:1~7)
출애굽기에서 헤세드가 선포된 상황을 보자. 언약을 맺은지 얼마 안되어서 망실되어 버린 상황에서이다.
영원한 변하지 앟는 든든함, 신실함 = 에메트
헤세드와 에멘 영속하는 포기되지 않는 든든한 사랑인 것 같다.
그리고 스스로 자신을 낮춘 '고헬' 의 사랑이다. 피범벅이 된 우리의 옷(자랑할 만한 것이 고작 생리혈로서의 피범벅된 의복과 같은 우리의 의) 그런데 예수님께서 친히 피범벅되심으로서 우리의 옷을 거룩한 옷으로 마들어주신 옷이 예수의 옷, 고엘의 사랑이다.
체휼하시는 사랑, 영원히 포기되지 않는 사람이 헤세드와 에메트이다.
그 분의 어떠함(신의 성품, 속성)을 고려하게 된다.
헤세드의 선순환 구조
룻이 나오미에게 헤세드한다. 그 헤세드를 보아스가 룻에게 헤세드한다. 그 헤세드를 나오미가 룻에게 헤세드한다. 1회성이 아니고 보아스를 통해서 지속적인 구조로 만들어 간다.
한 개인의 헤세드가 공동체 전체(국가와 역사 전반에 걾친) 그래서 오벳-다윗을 통해서 역사의 흐름을 바꾼다.
사55장:3절의 다윗의 '헤세드들' 다윗의 계보에서 읽을 수 있는 헤세드들을 보게 된다.
살몬- 라합 -> 보아스
보아스- 룻 -> 오벧(예배자)
모압과 암몬은 영원토록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했다. 그런데도 심지어 한 번 다녀온 여자. 오벳(예배자, 섬기는 자)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
다윗 가문의 출생의 비밀
순혈 가문, 귀족적 신분을 내세울/자라할 수 없는 출신
하나님의 헤세드가 흐르는, 언약이 흐르는 가문. 사랑하는 분의 본성에 근거한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통해서 다윗은 배워서 체험해서 '나에게 무엇을 해 주느냐?' 보다 '그 분은 어떤 분인가?'
알아 나갈 때에 기쁨이 있고, 이것을 가리켜 이사야서는 다윗의 신실한 헤세드 라고 부른다.
'~때문에' 라는 악순환 구조
아담 : 하나님께서 주셔서 함께 있는 여자, 그가 내게 줘서 먹었습니다.
여자: 뱀이 나를 '꾀므로'
뱀에게: 너는 저주를 받아
여자에게: 임신하는 고통
~때문에 라는 악순환에 관계된 모든 자에게 저주스런 선포
~때문에 로 엮어지는 모든 개체는 파괴적 상호 관계 속으로 뺠려듬 파파괴적 상호관계- 파괴적 회오리 바람
헤세드는 선순환 구조
한 개인의 해세드는 공동체 전체(국가와 여사) 의 헤세드로 살몬과 라합, 보아스와 룻, 오벧-이새-다윗
다윗의 헤세드: 망해가는
아바돈 ; 파괴적인 회오리 바람(계
'때문에' 라는 악순환 구조를 어떻게 헤세드의 선순환 구조로?
사람이 헤어날 수 없는 악순환, 거대한 무저갱, 빠져드는 소용돌이 도와주는 자고 없고...(사3:5)
헤세드의 하나님만이
사63:7,
그들의 구원자가 되사 8절
그의 사랑과 그의 자비로 그들을 구원하시고 9절
그의 사랑=헤세드, 그의 많은 자비를 근거로 믿음: 헤세드와 에멭 이 믿음이다.
●그래서 헤세와 에메트는 항상 함께 간다.
이제 어디 계시냐? 이제 어디 계시냐, 이제 어디 있나이까? 는 임재를 구하는 소리이다. 하나님의 동행을 사모하여 견딜 수 없어서 구하는 목소리이다.
'때문에' 라는 악순환 구조를 어떻게 헤세드의 선순환 구조로??
하나님의 구속사를 짚어보며 그의 사랑, 그의 많은 자비가 근거: 믿음 = 헤세드와 에메트
주의 성령, 그 얼굴의 사자, 위엄, 진노
말씀 하나 하나에 담겨있는 하나님의 실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그래서 출애굽 때 성령을 두신 이(사63;11)
홍해에서 회오리 바람같은 성령, 여호와의 영이 바로의 군대는 멸하시고, 이스라엘은 골짜기로 내려가는 가축같이 편히 쉬게: 느베(라마나욧이 된다- 거기 라마나욧만 가면 사람이 이상해지는... )
주는 우리 아버지시라(x2)
당신은 우리의 구속자, 고엘!
예수님은 우리의 고엘의 하나님이시다. 체휼하시고 안고 가신다. 그 하나님을 믿고 느낄 때에 헤세드와 에메트 안에서 순간 지성소로 나아간다. 회오리 바람처럼 올라간다.
Wrap up
출애굽 관련하여 신학적 흐름들
하나님의 임재는 성바오로 성당과 비교할 수 없는 임재의 현장을 느끼는 것은 성령이 함께 하시기 때무니다. 이사야가 출애굽을 어떻게 보았는지 보았다. 한 단어 한 단어 체험해서 알았다.
그 얼굴이라는 사자, 제2의 하나님을 느꼈다.
말씀이신 하나님의 임재와 현존이 드러나는게 성경 읽기이다.
출애굽과 삼위일체 하나님- 창조, 아브라함, 다윗, ......에베소서.
이것을 보고 느끼는 것이 헤세드와 에메트이다. 헤세드와 에메트로 갈아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