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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지성

전 세계 부와 지식이 한국으로 몰려드는 진짜 이유 예언의 교차점

작성자Kingsmank|작성시간26.06.07|조회수450 목록 댓글 8

전 세계 부와 지식이 한국으로 몰려드는 진짜 이유 예언의 교차점 한국 시민의식이 4차원 기술 선도국의 조건인 이유 10대 4차원 핵심 기술과 홍익인간이 만나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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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반도체, 방산, 원전, 바이오, K-문화 등 다방면의 산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경제와 문명의 무게 중심을 이동시키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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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홍익인간'이라는 고유한 철학과 성숙한 시민 의식을 바탕으로 기술을 인류의 결핍을 해소하고 공동의 이익을 창출하는 방향으로 활용하며 4차원 기술 문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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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광소자 반도체, 제로포인트 에너지, 주파수 의학 등 한국이 주도하는 미래 핵심 기술들은 인류가 겪는 노동, 질병, 에너지라는 근원적 결핍을 해결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입니다.

https://youtu.be/agzT03LwABo?si=J1pE8nco5Xdfncy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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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한아름 | 작성시간 26.06.07 한아름 불로장생하고, 빈부의 차별이 철폐되며, 맛있는 음식과 좋은 옷이 바라는 대로 빼닫이 칸에 나타나며, 운거(雲車)를 타고 공중을 날아 먼 데와 험한 데를 다니고 땅을 주름잡고 다니며 가고 싶은 곳을 경각에 왕래하리라. 하늘이 나직하여 오르내림을 뜻대로 하고, 지혜가 열려 과거 현재 미래와 시방세계(十方世界)의 모든 일에 통달하며, 수화풍(水火風) 삼재(三災)가 없어지고 상서가 무르녹아 청화명려(淸和明麗)한 낙원의 선세계(仙世界)가 되리라.

    선천에는 사람이 신명을 받들어 섬겼으나 앞으로는 신명이 사람을 받드느니라. 후천은 언청계용신(言聽計用神)의 때니모든 일은 자유 욕구에 응하여 신명이 수종 드느니라.

    道典 2:36) “세계 대운이 조선으로 몰아 들어오니 만의 하나라도 때를 놓치지 말라. 이 세상에 조선과 같이 신명(神明) 대접을 잘하는 곳이 없으므로, 신명들이 그 은혜를 갚기 위하여 각기 소원을 따라 꺼릴 것 없이 받들어 대접하리니, 도인(道人)들은 아무 거리낌없이 천하사(天下事)만 생각하게 되리라.” 하시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신명들이 조선 땅에 삼대 들어서듯 가득 차 있어 사람이 지나가면 신명들이 길을 비켜 주느니라.
  • 작성자한아름 | 작성시간 26.06.07 道典 5:136) “일꾼이 콩밭(太田)에서 낮잠을 자며 때를 넘보고 있느니라.” 하시고, “내가 후천선경 건설의 푯대를 태전(太田)에 꽂았느니라.” 하시니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새 세상이 오면 서울이 바뀌게 되느니라. 큰 서울이 작은 서울 되고, 작은 서울이 큰 서울이 되리니 서울은 서운해지느니라. 허미수(許眉叟)는 하루 만에 강선루(降仙樓)를 지었다 하나 나는 하루 만에 36만 칸 옥경대(玉京臺)를 짓느니라.
    금강산 구룡폭포의 금(金)이 서해바다에 와 묻혔나니 장차 36만 칸 옥경대의 상량이 되리라.” 하시니라.



    道典 4:14) 진묵대사를 선경 건설에 역사케 하심

    진묵이 천상에 올라가 온갖 묘법(妙法)을 배워 내려 좋은 세상을 꾸미려 하다가 김봉곡에게 참혹히 죽은 뒤에 원을 품고 동양의 도통신을 거느리고 서양에 건너가서 문명 개발에 역사(役事)하였나니, 이제 그를 해원시켜 고국으로 돌아와 선경 건설에 역사하게 하리라.


    道典 4:138) 진묵이 상좌(上佐)에게 단단히 이르기를 ‘내가 8일을 기한으로 하여 시해(尸解)로 천상에 다녀올 것이니 절대로 방문을 열지 말라.’ 하고 떠나거늘, 하루는 봉곡이 봉서사로부터 서기가 하늘로 뻗친 것을


  • 답댓글 작성자한아름 | 작성시간 26.06.07 보고 ‘내가 저 기운을 받으면 진묵을 능가할 수 있으리라.’ 하며 즉시 봉서사로 올라갔느니라. 봉곡이 서기가 뻗치는 법당 앞에 당도하여 진묵을 찾으매 상좌가 나와서 ‘대사님이 출타하신 지 얼마 안 됩니다.’ 하니, 봉곡이 ‘옳거니, 법당의 서기를 이 참에 받아야겠다.’ 하고 ‘법당 문을 열라.’ 하매 상좌가 ‘대사님께서 자물쇠를 가지고 가셨습니다.’ 하거늘,

    봉곡이 큰 소리로 호령하며 기어이 문을 부수고 들어가니 뜻밖에 진묵이 앉아 있고 그의 몸에서 서기가 뻗치더라. 봉곡이 잠시 당황하다가 문득 진묵이 시해로 어디론가 갔음을 알아차리고 ‘서기를 못 받을 바에는 차라리 돌아오지 못하게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상좌에게 ‘어찌 시체를 방에 숨겨 두고 혹세무민하느냐! 중은 죽으면 화장을 해야 하느니라.’ 하며, 마침내 마당에 나무를 쌓고 진묵의 시신을 화장하니 어린 상좌가 울면서 말리거늘 봉곡은 도리어 화를 내며 상좌를 내쳤느니라.


    이 때 마침 진묵이 돌아와 공중에서 외쳐 말하기를 ‘너와 내가 아무 원수진 일이 없는데 어찌 이러느냐!’ 하니 상좌가 진묵의 소리를 듣고 통곡하거늘.. 진묵이 소리쳐 말하기를 ‘내가 각 지방 문화의 정수를 거두어 모아 천하를 크
  • 답댓글 작성자한아름 | 작성시간 26.06.07 한아름 크게 문명케 하고자 하였으나, 이제 봉곡의 질투로 인하여 대사(大事)를 그르치게 되었으니 어찌 한스럽지 않으리오. 나는 이제 이 땅을 떠나려니와 봉곡의 자손은 대대로 호미질을 면치 못하리라.’ 하고, 동양의 도통신(道通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갔느니라.” 하시니라.



    道典 6:103) 후천선경 건설의 대문명신, 진묵대사 귀국 공사

    기유년 정월 초이튿날 대흥리에서 제수를 준비하여 성대하게 차리시고, 성도들로 하여금 목욕재계하고 정성을 다하여 고축(告祝)하게 하시니 이러하니라.

    祝 文
    축 문
    維歲次己酉正月二日昭告
    유세차기유정월이일소고
    化被草木賴及萬方
    화피초목뢰급만방
    魂返本國勿施睚眦伏祝
    혼반본국물시애자복축
    南無阿彌陀佛
    나무아미타불
    축문
    기유년 정월 이일에 밝게 고하노라.
    덕화는 초목에 이르기까지 입지 않음이 없고, 이로움은 온누리에 미치었도다. 혼(魂)이 본국에 되돌아오니, 조금도 원망치 말기를 엎드려 축원하노라.
  • 답댓글 작성자한아름 | 작성시간 26.06.07 한아름 나무아미타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진묵이 봉곡에게 죽음을 당하고 동방의 도통신(道統神)을 거느리고 서양으로 건너가 서양의 문명을 열었나니, 이제 다시 진묵을 동토로 불러와서 선경을 건설하는 데 역사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 세상에 진묵의 소임이 막중하니 장차 천하 사람들의 공경을 받으리라.” 하시고 진묵대사 초혼(招魂) 공사를 처결하시니라. 이 때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진묵의 혼이 도통신을 데리고 넘어온다.” 하시며 하늘을 바라보시는데, 구름이 무수히 많은 사람 모양을 이루어 하늘 서쪽에서 동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완연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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