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용 손자가 삼성 이병철 아닌가 하는 논란이 있던데
루머 같기도 하지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삼성 이병철 가족 관계를 보면 아버지는 이찬우라고 되있네요.
독립군 김좌진 장군 아들을 김두한이라 족보 갈아치우는 놈들이니 이름 바꾸는거야 예삿일이겠지만..
이 같은 논란에 대해 민족문제연구소 한 관계자는 <투데이신문>과의 통화에서 “이 회장이 이완용의 후손이라는 이야기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이완용은 황해도 금천군을 본관으로 하는 우봉 이씨(牛峰 李氏)고 이 회장은 경주 이씨(慶州 李氏)로 본관이 다르다. 또 이완용의 손자 이병철(李丙喆)과 이병철(李秉喆) 전 회장의 이름은 한자 표기가 다르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홍진기·김신석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이라며 “(홍 남매의 아버지인) 홍진기는 1944년 9월 전주지방법원 판사에 임명돼 해방될 때까지 근무했다”고 밝혔다. 이어 “홍진기의 장인 김신석은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낸 인물이 맞다”고 설명했다.
무엇이 사실일까요? ㅎㅎ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더니 그것은 사실이 맞는 것 같습니다.
줄줄이 연결되어 있으니..
삼성 욕하면 나타나는 댓글들 보면 중공 댓글부대랑 다를바 없어보이기도 합니다.
JTBC가 이완용을 말하고 있으니 신뢰성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이건희 회장의 아내인 홍라희 전 삼성리움미술관 관장
처남인 중앙일보, JTBC 홍석현 전 회장
두 사람의 아버지가 일제시대에 판사를 지낸 홍진기
외조부인 김신석은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낸 인물
친일파는 너무 미화한 표현이라서 민족반역자로 부르는 것이 올바르다는 의견도 있더군요.
이완용과 이병철은 이씨 가문이 다르다는데,
우봉 이씨(牛峰 李氏), 경주 이씨(慶州 李氏) 모두 병자, 건자 돌림이 있는건가요?
이병도 이건무, 이병철 이건희
이병철은 1965년 9월 중앙일보를 창설하여 언론사에도 진출
중앙일보 등은 사돈인 홍진기에게 넘겼다. 동양방송은 1980년 언론통폐합이 될 때까지 운영.
조중동의 중앙일보는 이병철이 시작했군요.
손뼉 치는 이명박(츠키야마 아키히로, 月山明博)과 희대의 독재자, 언론사 모두 모인 귀한 사진이네요.
6분 26초에
친일파 자손이라고 잘 산다 라는 얘기에 방점 찍기보다는
'독립운동가 후손이 제대로 못 살게 만드는 것이 한국 현대사 였다' 라는 것이 오히려 좀 더 사실에 가깝지 않을까 한다
...라는 군요.
김을동 전 국회의원님 혹시 보고 계십니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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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공 작성시간 22.03.26 이어령씨도 이완용의 손자 이지요. 문화부 장관도 했구요. 우봉 이가들 유독 학계에 많습니다. 매국으로 끼니걱정 없으니 기득권 헤게모니 쪽으로 집중 한 결과 일겁니다. 중앙일보가 꾸준히 지면을 배려한 흔적을 보면 대충 짐작은 됩니다. 삼성 이병철은 우봉 이가 에서 경주 이가로 신분 세탁을 한것으로 강한 의심이 들어요 그의 행적을 짚어보면 아예 그쪽(니혼진) 사람 입니다. 이나라가 삼성공화국 인걸 감안하면 신분세탁은 일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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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식과지혜 작성시간 22.03.26 이어령씨가요? 놀랍네요. 이 시대의 지성인 어쩌고 하면서 추앙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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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mi 작성시간 22.03.26 냄새가 폴폴 나는건 절대 막을수없습니다.
한번 반역한 놈들은 대대손손 자기이익에만 충실하게 됩니다.
그들이 잡혀 죽지않기 위해 그 권력을 계속 대물림 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예전 대한민국의 권력자들의 모임 명단을 본적이 있습니다.
단하나의 기업도 빠짐없이 모두 한통속임을 알아볼수있었습니다. -
작성자봄날 작성시간 22.03.27 기가막히네요. 이완용의 증손자들이 서울대 총장에 국립중앙박물관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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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삼월이 작성시간 22.08.11 참 기가 찰 내용들,,,,,예전부터 대충 알고 있었지만!!!오늘 다시 보니!!!피가 거꾸로 솟으려 합니다!!!밝혀지고~알려지고~~!!!재산환수시켜야 된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