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J5VYwl8kEfM&si=mCKKZfQjPisHSG6r
니비누시 보석 성단의 감동을 뒤로하고 본체로 돌아온 우리는 UFO 선실에서 특별한 휴식을 가졌습니다.
바로 4차원 우주영상 시스템인 **'전자사진첩'**을 감상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전자책을 열면 공중에 거대한 가상 화면이 나타나고,
우리는 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마치 타임머신을 탄 듯 우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 수 있습니다.
단순히 눈으로 보는 영상이 아닙니다.
이 사진첩은 '생영상'장치로,
화면 속 물체의 질감을 손으로 느끼고 그 성분의 냄새까지 맡을 수 있습니다.
거대한 은하계를 손바닥만 하게 축소해 관찰하거나,
가상 화면 속으로 몸을 던져 낯선 행성의 숲을 실제로 산책하는 체험은 직접 방문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생생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사진첩에는 천상계와 축생계,
그리고 반물질 세상의 소식까지 무한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특히 지구와 환경이 비슷한 여러 생명의 별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놀랍게도
**지구의 우주적 이름은 '츠나별'**이었습니다.
이 외에도 구수오시별, 니비별, 보니별 등 수천억 광년 떨어진 미지의 세계들이 UFO의 초광속 전자눈에 포착되어 이 사진첩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1,000억 광년이라는 아득한 거리조차 200억 광속체로 5년을 날아가야 닿을 수 있는 먼 곳이지만,
이 전자사진첩만 있다면 우리는 찰나의 순간에 그곳에 도달합니다.
아니와 나는 틈나는 대로 이 신비로운 기록물에 접속하여 우주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 보았습니다.
직접 가볼 수 없는 우주 끝의 비밀들이 나의 지식과 영감 속에 차곡차곡 쌓여가며,
나는 이제 온 우주를 품은 진정한 우주의 아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3권 - 4차원 문명세계를 향한 UFO 여행기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