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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은하

3권 17 - 우주 탐사대와 인조인간

작성자니디기오스|작성시간26.06.15|조회수135 목록 댓글 6

https://youtube.com/watch?v=IvVQui5UQgs&si=O5cuE2lUR9OY7NdP


샤르별의 우주 탐사대들은 200억 광속의 UFO를 타고 수천억 광년 너머의 미지를 개척합니다.

하지만 100년 이상 날아가야 하는 아득한 거리나,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극한의 환경에는 영혼이 없는 불사신,

**'인조인간'**들을 파견합니다.

이들은 공기나 식량 없이 **'바이오 에너지'**를 스스로 충전하며,

인간보다 뛰어난 지능과 체력으로 우주의 비밀을 한 겹씩 벗겨내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우리가 탄 UFO 선실의 모든 생태계 또한 인조생명체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산소를 뿜어내는 '초시거수'식물과 재롱을 떠는 애완동물들,

그리고 우리를 싹싹하게 수행하는 요원들까지 모두 배설물조차 없는 완벽한 모조 생명체였습니다.

샤르별 인류들은 이들의 도움 덕분에 모든 수고와 애환을 내려놓고,

누구나 신선이 되어 무릉도원의 삶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아니는 인간의 운명에 대해 깊은 통찰을 들려주었습니다.

"세상의 존재들은 모두 자기 씨앗의 프로그램대로 태어납니다.

하늘의 씨앗은 신선의 길을,

짐승의 종자는 축생의 길을 걷게 되지요."

그녀는 마음을 잘 닦으면 썩어질 육신이
**'빛의 몸'**으로 화신하여

죽음 뒤에도 바람처럼, 구름처럼 흔적 없이 사라질 수 있다고 일러주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조인간의 불사신 메커니즘을 창조해 낸 4차원 과학의 근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포스머스 화면이 비춘 지구의 현실은 참혹했습니다.

평화와 구원을 외치며 영혼을 유린하는
**'악마 인간'**들이 가득했습니다.

사이비 종교와 권력 집단으로 뭉친 이들은 지능적으로 이웃의 생존권을 약탈하며 지옥 같은 불행을 초래하고 있었습니다.

짐승보다 잔인한 이 '혼혈 혼종'들의 악행을 보며,

나는 왜 하늘과 땅이 이토록 간절히
**'고운 영혼들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는지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우주 개벽의 후천 세상이 도래하는 지금,

지구 인류에게 필요한 것은 물질의 풍요가 아니라 영혼의 성숙입니다.

나는 인조인간들이 대신해 준 수고의 무게를 느끼며,

짐승의 탈을 벗고 빛의 자녀로 거듭나기 위한 내면의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우리가 품은 빛은 더욱 찬란하게 우주의 새벽을 밝힐 것입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3권 - 4차원 문명세계를 향한 UFO 여행기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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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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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니디기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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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암노깡 | 작성시간 26.06.15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니디기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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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케플러85 | 작성시간 26.06.15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니디기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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