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6Oi4PG3wL0o&si=rAM9gyW5SSXMkVUZ
UFO의 본체와 분체를 넘나들며 시작된 우리의 우주 항해는 단순히 공간을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속살'을 하나씩 벗겨내는 과정이었습니다.
나는 궁금했습니다.
왜 우주의 수많은 별은 제각각 다른 모습과 성분을 지니고 있을까?
아니는 그 해답이
'우주 운영프로그램'속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주는 거대한 프로젝트입니다.
인간의 생명, 자연의 질서, 천체의 운행까지 모든 현상은 이미 저장된 프로그램대로 실행되고 있을 뿐이지요."
아니의 말에 따르면,
우주는 그 자체로 위대한 영성을 지닌 존재이며 스스로가 조물주입니다.
샤르별의 4차원 문명 또한 이 우주 프로그램을 풀어내는 학문인
**'무한이론'**을 통해 완성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운용하는 관리자가 바로 우리가 부르는 '절대자'이며,
누구의 손에 운영권이 쥐어지느냐에 따라 우주의 질서가 재편됩니다.
지금 우주는 선천 시대를 끝내고 후천 시대로 넘어가는 **'우주 개벽'**의 한복판에 있습니다.
이 거대한 전환기에 가장 중요한 장소가 바로 우리 지구, 즉
**'츠나별'**입니다.
"지구는 선과 악, 희망과 절망이 극명하게 대립하는 조화로운 세상입니다.
이곳의 혼탁함 속에서 물들지 않고 살아남은 영혼만이 선의 완벽함과 악의 불완전함을 꿰뚫는 혜안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하늘과 우주는 지구에서 1만 2천 명의 각성자가 나타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이 바로 후천 세상의 완벽한 제도를 설계할 기획자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도수는 물샐틈없이 짜여 있으며,
인간의 의지가 아닌 하늘의 의지대로 흘러갑니다.
"자아 속에 하늘이 머물러 있거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 스스로를 속이지 마세요."
아니의 이 한마디는 내 가슴에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나는 이제 우주라는 거대한 프로그램의 한 조각으로서,
나에게 부여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무한이론의 바다를 향해 더 깊이 노를 저어 갑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3권 - 4차원 문명세계를 향한 UFO 여행기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