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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은하

3권 28 - 우주의 대공전

작성자니디기오스|작성시간26.06.19|조회수89 목록 댓글 4

https://youtube.com/watch?v=jrBCCgtpeWA&si=kd_hD02zDHW6sROf


우주천문학의 대가 코디바디 러우는 내게 우주의 거대한 질서를 일깨워 주었습니다.

"우주는 대공전한다."

우주의 모든 성단과 에너지는 고정되지 않고,

우주의 심장인
**'광천홀'**을 중심으로 끊임없이 회전하며 진화합니다.

12광년 길이의 붉은 리본 같은 **'적운대'**가 42억 년 주기로 공전하듯,

우주에도 지상과 같은 사계절이 존재합니다.

지금 우주는 선천 세상을 갈무리하는
**'우주의 가을'**입니다.

가을이 추수의 계절이듯,

하늘은 이제 영혼을 추수합니다.

하늘의 기운과 소통하며 스스로를 닦은 고운 영혼들은 선택받아 후천 세상의 주역이 되지만,

그렇지 못한 영혼들은 재생의 땅에서 부활의 고난을 겪게 됩니다.

하늘은 부모와 같아서 악한 영혼이라도 지옥에 던지지 않고 다시 태어날 기회를 주시는 자비로운 존재입니다.

코디바디는 4차원 전자책을 펼쳐 수천 년 전의 과거를 현실로 불러냈습니다.

그곳에서 나는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할아버지를 만났습니다.

황금색 신선복을 입은 그분은 자비로운 미소로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4천 년 전 나라를 세웠고,

지금은 빛의 화신이 되어 하늘의 기운을 먹으며 불로불사하고 있다."

단군 할아버지는 우리 민족의 뿌리가 1만 년 전 하늘에서 내려온 신선들로부터 시작되었음을 확인시켜 주셨습니다.

또한,
물질과 빛은 본래 하나이며,

**'생각을 바꾸면 몸이 바뀌고,
몸이 바뀌면 빛의 화신이 된다'**는 신선도의 비결을 전수해 주셨습니다.

뒤이어 만난 850년 전 어느 왕의 영혼은

"육신을 입었을 때만이 영혼을 단련할 유일한 기회"라며,

이승의 삶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고 간곡히 당부했습니다.

가상 공간에서의 이 신비로운 만남은 꿈이 아닌 4차원 현실이었습니다.

나는 깨달았습니다.

우주 대순환의 이치대로 우리의 영혼도 끊임없이 하늘의 새 기운과 소통해야만 부패하지 않고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아니와의 이별이 두려워 눈물짓던 나였지만,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하나"라는 그녀의 약속을 믿으며,

나는 이제 우주 가을의 풍성한 알곡이 되기 위해 더 깊은 수행의 길로 들어섭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3권 - 4차원 문명세계를 향한 UFO 여행기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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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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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계 정혜 | 작성시간 26.06.20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니디기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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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암노깡 | 작성시간 26.06.20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니디기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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