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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은하

3권 29 - 별천세계로 향한 비밀의 문 , 바디

작성자니디기오스|작성시간26.06.19|조회수103 목록 댓글 6

https://youtube.com/watch?v=M_BR6_v5gKI&si=HvCWi0FojEyEmhbf


우주 여행 중 가장 경이로운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우리는 투명한 에너지의 공간 '파뵤시'를 지나,

감추어진 세상으로 통하는 비밀의 문
**'바디(Badi)'**를 통과했습니다.

그곳은 이 세상의 하늘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별천세계'**였습니다.

태양도, 달도, 별도 없었지만 온 세상은 오색채운에서 뿜어져 나오는 영롱한 빛으로 가득했고,

포근한 기운이 대지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별천대각사가 머무는 **'채운궁'**에 도착했습니다.

구름 위에 지어진 보석 궁궐에서 우리는
**'천과(天果)'**라 불리는 신비한 열매를 대접받았습니다.

이 열매는 배를 채우는 음식이 아니라 영혼을 살찌우는 '영과'였으며,

한 가지 나무에서 천 가지 맛이 열리고 따는 즉시 다시 맺히는 우주의 기적 그 자체였습니다.

이 빛의 열매를 먹는 천중들은 썩어질 육신을 벗고 죽지 않는 빛의 영체로 살아갑니다.

대각사의 안내로
**'날개 달린 사슴마차'**를 타고 구름 위를 날며 목격한 별천세계는 끝없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그곳의 천중들은 나이를 먹지도, 늙지도, 병들지도 않았습니다.

생로병사의 고해에서 완전히 해방된 그들은 노동의 수고 대신 무도회와 이벤트를 즐기며 영원한 여유 속에 거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선천 세상이 가고 곧 다가올 후천 세상의 진짜 모습이라네."

대각사의 목소리는 자비로웠습니다.

우리는 구름다리가 미로처럼 이어진 영산을 지나 천중들의 리더인
**'대천자'**를 배알했습니다.

남녀의 구분이 없는 눈부신 미모를 가진 대천자는 3천 년간 멈추지 않는 깨달음의 강연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별천주'**를 나누며 입이 아닌 영혼과 영혼,

마음과 마음으로 대화하는 신비로운 소통을 체험했습니다.

거짓이 있으면 발을 들일 수 없는 투명한 세상, 별천세계.

그곳에서의 3일은 나의 영혼을 완전히 새롭게 빚어놓았습니다.

나는 이제 이 낙원의 기억을 가슴에 품고,

지구라는 고단한 별에 이 빛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다시 '바디'의 문을 나섭니다.

우리가 꿈꾸던 무릉도원은 관념 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 너머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실재하는 미래였습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3권 - 4차원 문명세계를 향한 UFO 여행기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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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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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니디기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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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암노깡 | 작성시간 26.06.20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니디기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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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들꽃한송이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니디기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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