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Jun56E9inw0&si=JlRjwlpFyUWw8kNC
평범한 지구인 청년 하리의 삶은 어느 날 들려온 '우주의 목소리'로 인해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100억 광년 떨어진 4차원 문명세계
**'샤르별'**의 선장 **'초시'**와의 채널링.
그것은 인류 역사의 거대한 비밀을 여는 서막이었습니다.
외계 인류는 이미 1만 년 전부터 초광속 UFO를 타고 지구를 왕래하며 우리와 핏줄을 나눈 형제였습니다.
하리는 마침내 초시를 만나 신의 지능이라 불리는 **560수스탸(IQ 5,000 이상)**의 우주 두뇌를 가진 UFO에 승선했습니다.
하늘과 바다,
심지어 땅속까지 자유자재로 누비는 무소불능의 비행체.
하리는 외계인들이 상주하는 지구 해저기지에서 6개월간 우주시민이 되기 위한 혹독한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곳에서 운명적인 여인,
초시의 딸
**'아니'**를 만났고,
그녀로부터
**'샤르앙'**이라는 새 이름을 선물 받았습니다.
250세의 대성자 **'시디바'**로부터 우주의 섭리를 전수받은 샤르앙은,
드디어 지구를 떠나 100억 광년 너머의 샤르별로 향하는 1년간의 대장정에 올랐습니다.
200억 광속으로 질주하는 UFO 안에서 두 명의 인조인간 수행원의 보필을 받으며,
샤르앙과 아니는 알몸으로 함께 수영을 즐기고 우주를 논하는 스스럼없는 사이로 깊어갔습니다.
양파 껍질처럼 까도 까도 끝이 없는 우주의 신비.
분열된 새끼 UFO를 타고 무수한 이질적 공간과 별들을 목격하며,
샤르앙은 지구의 유한한 상식을 깨고 무한이론의 진리에 눈을 떴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꿈에 그리던 빛의 나라 샤르별의 상공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지구인 하리가 아닌,
우주시민 샤르앙으로서 그가 마주할 거대한 운명이 샤르별의 대지 위에서 새롭게 펼쳐집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4권 - 빛의나라, 4차원 문명세계 샤르별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