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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은하

3권 14 - 외계 여성의 지성이 어린 영혼을 양육하다

작성자니디기오스|작성시간26.06.14|조회수152 목록 댓글 4

https://youtube.com/watch?v=aAs74uffWsk&si=aWyLVpW8pbjwaecl


UFO가 44개의 우주 정거장을 지날 때마다 탑승 요원들이 바뀌고 새로운 우주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 특별한 여정 속에서 나의 의식은 시시각각 탈바꿈하고 있었습니다.

아니는 나의 성장을 지켜보며 마치 정원사가 나무를 가꾸듯 나의 영혼을 정성스럽게 양육했습니다.

"샤르앙은 우주의 키 큰 나무로 자라고 있어요.

그 나무에 맺힐 진리의 꽃과 사상의 열매를 지구 인류들에게 선물해 주세요."

아니는 나의 불우했던 과거조차 이미 꿰뚫어 보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사람의 인격과 사상에서 뿜어져 나오는
**'단련됨의 농도'**를 식별할 수 있는 눈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겪어온 고난은 영혼의 뿌리를 튼튼하게 하는 자양제였어요.

시련을 견딘 생명만이 흔들리지 않는 영혼을 가질 수 있답니다."

그녀는 내가 겪은 불행이 사실은 우주 정신세계의 거목으로 키우기 위한 하늘의 채찍이자 선물이었음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아니는 인간의 운명에 관한 놀라운 진실을 들려주었습니다.

"인간은 세상에 나오기 전,

스스로 자기 삶의 그릇을 결정합니다.

그러니 누구를 원망할 필요가 없어요."

그녀는 자아를 지켜주는 유일한 수호신은 바로
**'자신'**이며,

스스로를 신뢰하는 만큼 우주의 위대한 힘이 응답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인간은 스스로 믿는 만큼 이루고,

스스로를 평가하는 만큼의 가치를 발휘합니다."

그녀는 샤르별 인류들이 매일같이 실천하는 기도의 제목을 알려주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눈이 나를 지켜주시며,

보이지 않는 손이 나를 붙들어주시며,

보이지 않는 빛이 나를 인도하리라."

이 기도는 누군가에게 비는 것이 아니라,

자아 속에 내재된 위대한 우주 인자를 깨우는 주문이었습니다.

내가 나를 홀대하면 우주도 나를 홀대하지만,

내가 나를 존귀하게 여기면 우주 또한 나를 존귀하게 대접한다는 준엄한 섭리였습니다.

아니의 자상한 양육 덕분에 나의 미천했던 정신세계는 이제 드넓은 사상의 바다를 향해 힘찬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수평선 너머로 유토피아의 빛이 가물거리는 듯했습니다.

나는 이제 외로운 영혼의 멍에를 벗고,

나를 지키는 보이지 않는 손길을 느끼며 우주 정신세계의 든든한 거목으로 우뚝 설 준비를 마쳤습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3권 - 4차원 문명세계를 향한 UFO 여행기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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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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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계 정혜 | 작성시간 26.06.14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니디기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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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암노깡 | 작성시간 26.06.14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니디기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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