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힌 음식을 주로 먹는 경우
각종 염증성 반응,
췌장의 비대,
중독성 결장 및 알러지 반응이 잘 일어난다고 하는
일부 의견이 의료계에 보고된 바 있다.
이러한 염증성 반응으로
기관지염,
부비동염,
방광염,
비염,
관절염 등이
잘 일어나게 되고
이러한 염증 반응으로 인해 홍반,
부종 및 통증 등이 나타나게 된다고 한다.
또한 췌장의 비대는
효소가 부족하게 되면 잘 일어나게 된다.
또한 효소가 적으면
중독성 결장을 일으키게 된다.
소화되지 않은 음식은
배설되지 않고 장에 계속 남게 되고,
음식의 분자들이 독성 물질로 전환이 된다.
이 독성 물질이 혈액을 타고 해독을 위해
간으로 흘러 들어가게 되나
간이 일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결국
해독이 되지 못하고 다시 혈액으로 돌아다니게 된다.
외국의 한 내과 전문의는
소변 검사를 통해 페놀과 같은 독성 성분을 검출해 내었는데
이 페놀은 인체 내에서 여러 가지 유해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 알레르기,
여드름,
좌골신경통 및 유방의 질환을 유발한다.
또한 익힌 음식을 먹게 되면
백혈구 증가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백혈구가 증가한다는 것은
면역반응이 관여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상은 보통 식후 30분만에 나타나게 된다.
그러나 생식을 하는 경우에는
식물성 효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이러한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한다.
이렇게 식사 때마다 면역계의 스트레스가 계속되면
결국 감염에 약해지게 될 것이다.
해독에 답있다 - 박천수(도선당)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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