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 준비를한 이재명.... 샤오미폰으로 셀카를 찍는 이재명대통령...
트럼프가 노 라고 하면 저런 액션이 나올수가 없다.,.. 중국과한국이 관계 정상화는 한국정부 의지만으로 절대할수가 없다는 사실....
한국은 역활에 충실하며 큰 열매를 가지는것이 국가의 이익이 될것이다.(국가의 이익이란 바로 하나된 한반도 와 한반도 경제성장)
사람이 어떤일을 시켜야 할때 그에 해당하는 적당한 보수를 주지 않으면 할려고 하지않는것이 인지상정입니다.
다음은 선전에서 만나나 ? 선전은 바로 심천이고 홍콩바로위에도시 최첨단스마트 도시 인데 제가 심천에대한 영상하나 올린거 보았을것입니다. 선전시내 전역에 자율주행택시가 운행되며. 프랜차이즈 음식이 드론으로 3분만에 배달되며 과학도시 영상물..
https://www.youtube.com/watch?v=3ph43HyCx8w
과거의 뉴스미디어나 여론들은 이재명 대명사로 쎄쎄 라던지. 중국공산당에 붙어먹었다.라던지 이런 분위기 였는데
왜 중국방문에 중국이 저렇게 환영하는데 여론이 그런기미가 안보일까?
BBC "천재적 줄타기 " 日언론은 한국이 부럽다... 국제정세에서 줄타기선수는 트럼프가 .. 이재명의역활은 중재자 입니다.
고래싸움에 새우가 절대아닌... 이제 하나의 파워가 생긴 독자적 중개자 로 급성장했습니다.
이 힘은 바로 개인의능력보다는 수많은 국가의구성원인 백성들의 단결된 지지와응원 입니다....
지지율과응원이 여러갈래로 분산되면 이런국가적대접을 절대못받습니다.
이재명이 또다른별명이 첨가 되는군요.. "천재명" 외교에 부수들 절망 ''
3일전에 연합이는 이런트랜스를 취하는데 새우등.? 그럼 미국정가에서는 한국이 중국쪽에 붙는다거나 만남에서 미국백악관입장이 전혀
나오지않고있다...
한한령은 이재명정부가 중국에게 열어달라고 하니 단계적으로 열겠다고 한 보도가 나왔다.
시진핑,미국 편 말고 내 편하자? 말한 저 앵커의 머리속엔 냉전시대에 줄세우기를 하는거와같다.. 앞으로 냉전도 끝났고. 패권시대도 끝났다. 다극화시대에 역행하는 발언이다... 다극화시댄 니편내편이 없다. 자국이익중심에서 이익이 되면 언제든지 손잡고 이익이 안되면 손절하는세상이다.. 동맹이란 말은 과거와 다른 형태의 뜻으로 변질되었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저런사진이 미국에선 기분좋게보았겠는가... 내손아귀에 사탕을 중국이 뺏어가는 구도인데... 난리났습니다..
국정원과연관된 세월호.. 미국의그림자가 아직도 남아있는데 딥스가 박근혜를 제거하기위한 겁박한 액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의정상이 개인회사의 뉴스보다 작게 보도할수가 있는지...
윤석렬 왜 만나지 않고 외면했을까...이때부터 미국백악관은 윤의 일거수일투족을 첩보수집에 돌입했을것으로
그이후 윤석렬의 방향은 중국 바지잡고 늘어졌다...
미국에게 저런역할을 중국에게 요청.... 저때 중국에게 관광오라고 문을 더 열어둠...
미국백악관 외교안보관련비서관들은 노발대발.. 저넘이 저러다가 뭔일을 벌일겠다 싶어 더더욱 감청함..
2024년12월3일 전 까지 미국의정보들을 한국의 민주당등에게 신호를 보냄....움직임이 심상치 않다고....
그당시보다 지금은 더 많은준비가 되어있다..
2025.12.26
재물이된 마두로
5년전 경제는 최악으로 .. 물건도 달러도 계속 찍어냈으니 .. 경제가 폭락하는것...
수소연료 장갑차에서 선박까지
차세대원전SMR
이재명 시진핑 정상회담. 말하지 못하는 것들
https://www.youtube.com/watch?v=0eYH96N4l2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