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미국은 이란소행 한국선박 공격 ? 진실일까? 제2의톤킹만사건 ?

작성자양말| 작성시간26.05.06|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Dreamwalks 작성시간26.05.06

    "日정부, '이란이 유조선 공격' 못믿어…美에 증거 요구" 이란 문제 놓고 美日 시각차 드러내
    2019.06.16. https://www.yna.co.kr/view/AKR20190616019100073

    일본 정부가 자국 관련 유조선 2척을 공격한 주체가 이란이라는 미국의 발표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미국에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16일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복수의 일본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일본 정부가 이란이 공격했다는 미국의 설명에 설득력이 없다고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렇게 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지난 13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유조선 공격과 관련해 '이란에 책임이 있다'고 발표한 이후 복수의 외교 루트를 통해 미국에 '뒷받침할 근거를 제시하지 않으면 일본은 이란 소행으로 단정할 수 없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일본 정부의 이런 자세는 공격의 주체가 이란이라고 강조하며 국제사회를 설득해 이란을 고립시키려는 미국 정부의 의도에 어긋나는 것이다.




  • 답댓글 작성자 Dreamwalks 작성시간26.05.06 트럼프 “프리덤 작전 참여하라”…靑 “국제-국내법 검토” 신중“예인 조사”…이란 소행 단정 안 해
    2026-05-05 https://www.donga.com/news/amp/all/20260505/133864407/2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한국 선박을 공격했다며 미국이 주도하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동참을 압박했다. 하지만 청와대는 이란 소행으로 단정짓지 않는 한편, 작전 동참 역시 국제법과 국내법을 검토하겠다며 거리를 뒀다.

    청와대는 폭발의 원인이 이란의 공격인지 여부는 조사를 거쳐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 강 수석대변인은 “보다 객관적이고 신뢰성 있는 원인 규명을 위해, 선사 자체 조사와 별도로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소속 조사관과 소방청 감식 전문가를 현지에 급파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 “예인선의 투입과 접안,국내 조사 인력 파견 및 분석 기간 등을 고려할 때 원인 분석에는 수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공격’이라고 밝힌 것을 바로 수긍하지는 않는 모양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일본, 호주 등 미국의 주요 동맹국들은 현재 미국의 이란전에 동참하지 않고 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