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악어잡는사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10.09
감사합니다. 지긋지긋한 적 페마와의 싸움이 막이 올랐습니다. 마치 깡패새끼들만 모아다가 페마 옷을 입힌 것마냥 하나같이 쓰레기 같은 양아치 새끼들에게는 벌집으로 만드는 총알 세례 뿐입니다. 딱총 싸움은 서로 피를 볼 뿐이니 압도적 화력으로 화끈하게 조져버리는 것을 화잇햇 측이 잘 고려했으면 합니다. 시체조차 수거하기 힘들 정도로 갈갈이 찢어버려야 합니다... 군사력에 몰빵한 미국이 그런 무기가 없어서 안쓰진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