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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en0331 작성시간26.01.07 식당에서 식사중 "쿵" 소리가 나서 돌아보니
지인이 바닥에 떨어져 달려가서 눈을 보니 소눈처럼 크게 눈만 뜨고 움직임없어
머리가 쭈삣해지고 큰일 났다 싶어 ,카운터로 달려가 바늘이나 핀달라 해 손가락 혈자리 따 주니까
그제서야 입에서 음식을 토해내며 움직여 위태로운 상태를 벗어난 적이 있는데,
하물며 일반인도 아닌 야당의 리더가 칼을 맞아 피를 흘리고 위태로운 상황에 경찰들의 행동이 진짜
납들이 안가 옆에 있었으면 지금 뭐하시는 거냐면서 소리쳤을것 같아요.
악인들의 명령이 있었겠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