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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2...창조주가 케이큐에게 보낸 메세지 - 20.07.15

작성자prism|작성시간26.05.25|조회수617 목록 댓글 13

 

God said it must never be easy on the most skilled in my name !
신이 말하기를, "내 이름 아래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가진 자의 삶이 결코 평탄해서는 안 된다!"라고 하셨다.
예전에 글을 대충 봤나봐요...이 내용은 처음 보는 듯합니다. 

 
아래 파란색 해석은 AI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당연히 해석이 완벽하지 않으리라는 것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이글은 길라잡이 창조주의 메세지 편에 추가됩니다. 
 


■  3302...창조주가 케이큐에게 보낸 메세지  - 20.07.15
 
As God rose in the Eastern Sky 
he called to the occupants of the planet Uerithia, a medium planet of water and the suns of the Lords! 
신이 동쪽 하늘에서 떠오르며 유리시아(Uerithia) 행성의 거주자들을 불렀으니,
그곳은 물과 주신(Lords)들의 태양으로 이루어진 중간 크기의 행성이었다!

God summoned his court of Lords to inform them of his arrival
and he was surprised by there readiness.
신은 자신의 도착을 알리기 위해 우주법관들의 조정을 소집했고, 그들이 이미 준비를 마친 상태인 것을 보고 놀라워했다.
(참고: 문맥상 'there'는 'their'의 오타로 보입니다.)
- his court of Lords - 로드스는 우주법관,우주의 판사. 8명
참고 - 로드스 ( LORDS ) - 키미님 글 
https://cafe.daum.net/trumpandtheknight/rqkJ/358
 
The Knights warned of carnage, but none was seen!
As God Night entered the area with Neptussian
기사들은 대학살이 일어날 것이라 경고했으나, 그 어떤 참상(아무도)도 보이지 않았다!
신인 나이트(God Night)가 넵투시안(Neptussian)과 함께 그 지역에 들어설 때였다!
(참고: 문맥에 따라 'God, Night(신과 밤이)' 혹은 'God Night'라는 고유 명사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  Neptussian 아래추가설명
 
Knight Stevenson the Great’s the horse of Gods 13th Night!
위대한 기사 스티븐슨(Stevenson)은 신의 13번째(기사)의 군마(말)였다!
Stevenson. 키미님의 다른글에서는 주로  Stevens 로 표기

His power is in good, and his horse a rebellion stallion who only the Knight could handle!
그의 힘은 선함에 있었고, 그의 말은 오직 그 기사만이 다룰 수 있는 반항적인 야생마였다!


God said it must never be easy on the most skilled in my name !
신이 말하기를, "내 이름 아래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가진 자의 삶이 결코 평탄해서는 안 된다!"라고 하셨다.
 
Legions Nagda Knight of Karrian Guard said he rides as if he is the wind! 
카리안 근위대(Karrian Guard)의 군단장 낙다 기사(Nagda Knight)가 말하기를,
그가 마치 바람처럼 말을 달린다고 했다!
- Legions 리전스는 키미님께서 창조주군 의미로 쓰시기도 합니다. 
레드 RED(s) 라고도 하십니다. 레드행성으로부터 왔기에

He moves with the magic of our God!
그는 우리 신의 마법과 함께 움직인다!
 
Princess Of Kees was his weakness, 
and unto God he said yes, my life is yours my Geedon (Gods name from his Royal Son of Knights).
키스(Kees)의 공주는 그의 약점이었으며,
그는 신을 향해 "예, 제 목숨은 당신의 것입니다, 나의 기돈(Geedon - 기사들의 고귀한 아들이 부르는 신의 이름 ?)"이라고 말했다.
 
Princess Of Kees = 키스공주 = KIMBER = 6번째 공주님 = kimi 키미님 (킴버님의 인간육체 환생)
Geedon - ai는 기돈으로 발음하는데 실제발음은 모르겠습니다. 
- 개인추측해석 : his Royal Son of Knights - 창조주의 왕족아들 (기사로 활동하는) 
  기사님께서 부르는 창조주의 이름이 Geedon 으로 추측
- 키미님글에서도 기사님은 왕족으로 불리기보다 기사로 불리기를 원하신다고....
 
She was his biggest mistake said evil, as he killed them for even thinking against her rule! 
악(Evil)은 그녀가 그의 가장 큰 실수라고 말했으나, 그는 그녀의 통치에 반대하는 생각조차 품은 자들을 모조리 죽여버렸다!

He saddled hundreds of thousand to just see her launch her wisdom into the maze of the enemies.
그는 그녀가 적들의 미로 속으로 자신의 지혜를 펼쳐내는 모습을 단지 바라보기 위해, 수십만 마리의 군마에 안장을 얹었다(군대를 출정시켰다).
 
He was war struck by her.
그는 그녀에게 완전히 매료당해 전쟁을 치르듯 정신을 잃었다.
(참고: 'Awe-struck(매료되다/압도되다)'과 'War(전쟁)'를 조합한 시적 표현으로, 그녀의 존재감에 전쟁 같은 충격을 받았음을 의미합니다.)
 
He was casted to be her equal, and fell well short through love! 
그녀와 동등한 존재로 창조되었으나, 사랑으로 인해 그녀에게 한참 미치지 못하는 자가 되었다(스스로를 낮추었다)!
 
His brilliance is God thinking beyond the planetary tomorrows! 
그의 천재성은 행성들의 미래 그 너머를 내다보는 신의 생각과도 같았다!

Nothing could stop Gods Knight, he loves her message,
first and forever she saves Gods Children as he carved in Mercia.
그 무엇도 신의 기사를 막을 수 없었으니, 그는 그녀의 메시지를 사랑했다.
그가 머시아(Mercia) 땅에 새겨두었듯, 그녀는 처음이자 영원히 신의 자녀들을 구원하는 존재다.
- 머시아(Mercia) 아래 부연설명. 
- 그녀는 처음이자 영원히 신의 자녀들을 구원하는 존재다.
개인적 의견 : 신의 자녀들의 의미 - 구원받는 존재로 묘사된 부분으로 유추해보면 인류처럼 온 우주에 창조되어진 모든 우주인 및 여러차원으로 존재하는 모든 의식이 있는 존재.

모든 존재를 구원하는 킴버님의 메세지와 뜻에 우리의 기사님은 킴버님에게 헌신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SHE CAME TO HIM, SHE SAID I'M THE SPIRIT OF WHO YOU FOLLOW, 
HOW CAN YOU FOLLOW ME INSTEAD OF LEAVING ME ON VOYAGERS OF WAR, 
그녀가 그에게 다가와 말했다. "나는 네가 따르는 존재의 영혼이다. 어찌하여 나를 전쟁의 항해 속에 남겨두지 않고, 나를 이토록 쫓는 것이냐?"
THE KNIGHT SAID YOU'VE NEVER REQUESTED A THING PRINCESS.
기사가 말했다. "공주여, 당신은 제게 단 한 번도 무언가를 청하신 적이 없습니다."

SHE SAID IF I DID?
그녀가 말했다. "만약 내가 청한다면?"

HE SAID YOU HAVE MY HEART, BUT YOUR LIFE IS WORTH FAR MORE THAN YOUR HURT FEELING~.
기사가 말했다. "당신은 제 마음을 가지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삶(존재)은 당신이 느끼는 상처받은 감정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것입니다."
 
HE SAID TO HAVE ME, AND LOVE ME, IS TO HONOR YOUR FATHER!
기사가 말했다. "저를 가지고, 저를 사랑하는 것은 곧 당신의 아버지를 공경(경배)하는 길입니다!"
- "HONOR YOUR FATHER(당신의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기사는 자신을 사랑하고 따르는 일(전쟁 속에서 그녀를 지키고 보필하는 것)이 결국 신의 뜻을 받들고 영광을 돌리는 일과 분리되지 않음을 강조하며, 단순한 남녀의 사랑을 넘어선 신성한 유대감을 보여줍니다.
 


13번째 기사님의 이름이 스티븐슨 인가요??
그렇습니다. 우리의 기사님은 이름이 둘이랍니다.
하나는 PRINCE DAVID. 그리고
하나는 13th Knight 스티븐슨 기사랍니다.
그래서 13번째 기사님 스티븐슨은 우리의 기사님의 이름이랍니다.
기사님은 왕자쪽을 택하지 않고 언제나 자신은 영원히 기사라 말씀하십니다.
 
Uerithia 유란시아가 떠오르네요. 우주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행성을 부르는 명칭인가요?
유리시아 Uerithia 는 지구가 아닌 다른행성이라 합니다. 평화로운 곳이라 합니다.
카행성에서 가까운 곳인데 KEES 가 여러번 갔던 곳이라 합니다.

유란시아서(The Urantia Book)에 등장하는 지구의 이름은 Urantia
 


■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307...모르는 사실 하나 - 23.03.25
카행성에 있는 교회당 빌딩 바깥벽에 써진 이름이 있답니다.
그 이름은 MERICA  = 메리카 라 합니다.
레이디 오브 머시아 의 이름은
LADY OF MERCIA 
카행성의 교회이름에서 비롯된거라 합니다.
 
레이디 오브 머시아는 
예전 지구처음의 왕국 크메르의 모습을 
영상처럼 모두 볼수있었고 
그때와 같은 정치를 하도록 아버지께 이야기 했었다 합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이미 지난일이고 
그런 정치는 할수없는 현실이라 말을 못하게 했다 합니다.
그러나 레이디 오브 머시아는 최선을 다하여
평화를 가져오는데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합니다.
레이디 오브 머시아 때가 
지구역사에서는 마지막으로 
평화를 맛본때였다 합니다.
 
LADY OF MERCIA 는 킴버님의 환생이신 머시아왕국의 애틀플랫 공주님.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Mercia

머시아 (527~918)

- 고대 영어 : Miercna rīċe ; 
- 라틴어 : Merciorum regnum
는 Sub-Roman 이후 설립된 세 가지 주요 영국 왕국 중 하나였습니다.
영국은 칠왕국 (Heptarchy) 이라고 불리는 시대에 앵글로색슨족 에 의해 정착되었습니다 . 그것은 현재 영국의 미들랜드 로 알려진 지역의 트렌트 강과 그 지류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참고

https://en.wikipedia.org/wiki/%C3%86thelfl%C3%A6d

애틀플렛 Aethelflaed

- Mercians의 여인 Æthelflæd
- c.  870 – 918년 6월 12일
는 911년부터 그녀가 죽을 때까지 영국 미들랜드 의 Mercia를 통치했습니다. 
- 그녀는 앵글로색슨 왕국 웨식스(Wessex) 의 왕인 알프레드 대왕(Alfred the Great) 과 그의 아내 엘스위드(Ealhswith)의 장녀였습니다 

레이디 오브 머시아 관련 글도 엄청 많습니다. 
관련 글은 따로 작성하겠습니다. 
 


(AI) Neptussian
1. 어원으로 본 의미: '바다(넵튠)의 속성을 지닌 존재'
- 로마 신화에서 바다의 신인 네프투누스(Neptunus, 영어명 넵튠 Neptune)에 형용사나 사람을 뜻하는 접미사 '-ian'을 붙여 변형한 형태
- 보통 표준 영어에서는 '넵튠의, 해왕성의'를 Neptunian. 여기에 'ss'를 더해 Neptussian
- "바다의 에너지를 가졌거나, 바다 혹은 해왕성 같은 푸른 천성(행성)에서 온 존재나 세력"을 뜻합니다.
2. 본문 문맥에서의 역할
As God Night entered the area with Neptussian!" (신인 나이트가 넵투시안과 함께 그 지역에 들어설 때였다!)
본문에서 이 단어는 대문자 N으로 시작하는 고유명사로 쓰였습니다. 문맥상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로 해석됩니다.
신비로운 동반자 또는 생명체: 신(God Night)이 거느리거나 함께 이동하는 강력한 영적 존재, 혹은 신화적인 신수(神獸)나 크리처의 이름.
- 행성(Uerithia)이 "물로 이루어진 중간 크기의 행성(a medium planet of water)"이라고 언급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그 물의 행성을 대표하거나 그곳의 물(바다)의 힘을 상징하는 신성한 존재/세력을 뜻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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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황의형 | 작성시간 26.05.26 prism 아 맞다 킴버 말 중에 마지막에 안올린게 하나 있는데, 괜히 올렸다가 죽을거 같아서 그랬는데,,, 도널드(트럼프였나,, 좀 강조된 어감)는 황제 자리 계속 있으라고였습니다. 쫌 감정 분석이 안되네요.. 엉망진창이기도 하고 엉터리로 해결하기도 하는데, 세상 구하는게 엉터리로 구해야 하기에.
  • 답댓글 작성자pris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6 황의형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엉망진창 엉터리 그 자체라...말이 됩니다 ^^ 황의형님께서 킴버님과 깊은인연이 있으신듯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황의형 | 작성시간 26.05.27 prism 젠장 배운게 거짓말이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pris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7 황의형 😂 ㅎㅎㅎ
  • 작성자계 정혜 | 작성시간 26.05.26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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