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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곁에 늘 함께 있는 ETs

작성자똑순이°|작성시간26.06.05|조회수345 목록 댓글 6


https://x.com/i/status/2062536996690481413


"무한한 우주에서 왜 외계인을 두려워하는가?"

사람들은 왜 외계인에 대해 그토록 걱정하는 걸까?

우리가 무한한 우주 안에 살고 있는데 말이다.

그런 두려움은 우리가 얼마나 좁은 생각에 갇혀 있는지를 보여줄 뿐이다.

수조 개의 별, 수십억 개의 은하, 무한한 가능성의 차원을 바라보면서도…

나는 여전히 지구만이 지적 생명체가 깨어난 유일한 곳이라고 믿고 있다.

어쩌면 진짜 충격은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

어쩌면 진짜 충격은 우리가 한때 혼자라고 믿었다는 사실일지도 모른다.

무한한 우주는 정원을 만들고 끝내지 않는다.

하나의 행성에만 생명을 주고 나머지는 버리지 않는다.

영혼, 종, 의식의 형태를 그려놓고…

그 걸작을 완성했다고 하지 않는다.

생명이 지구에 존재한다면, 다른 곳에도 존재할 수 있다.

우리 안에 의식이 깨어난다면, 우리가 아직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깨어날 수 있다.

다른 몸들.

다른 감각.

서로 다른 기술.

시간, 에너지, 물질, 그리고 정신에 대한 서로 다른 이해.

어쩌면 그것이 사람들을 진정으로 두렵게 하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외계인이 아니라.

팽창.

인류가 역사의 중심이 아니라…

우주라는 거대한 도서관의 한 장일지도 모른다는 가능성.

외계 생명체에 대한 두려움은 종종 우리의 믿음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비롯됩니다.

우리의 종교.

우리의 과학.

우리의 정체성.

창조 속에서 우리의 위치.

만약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면, 모든 것이 더 커질 것입니다.

신은 성장하고.

의식은 성장하고.

생명은 성장합니다.

우주는 기계처럼 보이지 않고…

수많은 형태로 자신을 표현하는 살아있는 지성처럼 보일 것입니다.

어쩌면 외계인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들은 거울일지도 모릅니다.

거울은 우리가 아직 얼마나 많은 것을 모르는지 보여줍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거울은 지성이 항상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인간처럼 보인다.

의식이 지구에 갇힌 적이 없다는 것을 드러내는 거울들.

우주는 무한하다.

즉, 미스터리는 위협이 아니다.

미스터리는 우리의 고향이다.

그러니 어쩌면 질문은 이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우리는 혼자인가?"


어쩌면 더 근본적인 질문은 이것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혼자인 척하는 것을 멈출 준비가 되었는가?"

왜냐하면 무한한 우주에서...

혼자라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일일 테니까.

✦ 존 로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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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수천안관음 | 작성시간 26.06.05 감사합니다
  • 작성자투게더 | 작성시간 26.06.05 얼마남지 않은것인지 이틀전 꿈속에서 푸른 접시형 비행선이 제가 나는 하늘에 대거 나타나 깜짝 놀랐지만 무섭진 않더라고요^^
  • 작성자계 정혜 | 작성시간 26.06.05 고맙습니다
  • 작성자들꽃한송이 | 작성시간 26.06.05 감사합니다.^^
  • 작성자상준 | 작성시간 26.06.06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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