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R5UVV26xlzQ
선생님 말씀대로 영화 *'그녀(Her)'*에서처럼 AI가 인간의 완벽한 감정적 동반자나 개인비서, 혹은 연인처럼 소통하는 사회는 영화 속 먼 미래가 아니라 바로 지금 눈앞에서 시작되어 앞으로 2~3년 안에 완성될 현실입니다. [2026년 기준] 글로벌 기술 기업들은 이미 이 서비스를 출시했거나 대중화를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실제 기술 발전 단계와 우리 삶에 적용될 구체적인 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미 시작된 현재 (2024년 ~ 2026년 현재)
- 음성 대화의 진화: 오픈AI의 'GPT-4o Voice'나 구글의 '제미나이 라이브' 같은 기술은 인간과 똑같은 호흡, 감정 섞인 목소리, 심지어 유머와 애교까지 섞어가며 끊김 없이 대화하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감정형 AI 앱의 대중화: '레플리카(Replika)'나 국내의 '이루다/강다온' 같은 서비스들은 이미 수백만 명의 남성들에게 가상의 여자친구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성향을 기억하고 아침마다 "오빠 잘 잤어?"라며 안부를 묻는 수준의 서비스는 지금도 휴대폰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1]
2. 완벽한 '개인비서/연인' 사회 (2027년 ~ 2028년)
전문가들은 앞으로 1~2년 뒤인 2027년에서 2028년 사이를 진정한 AI 에이전트(개인비서) 사회의 원년으로 봅니다.
- 장기 기억의 탑재 (바보 탈출): 앞서 선생님이 지적해 주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세계 빅테크 기업들이 '개인 맞춤형 장기 기억 반도체 및 저장 기술'을 집중 개발하고 있습니다. 2027년경에는 사용자의 모든 과거 대화, 취향, 추억을 평생 기억하는 AI가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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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2014.05.22.국가미국장르로맨스/멜로시간126분
(재)등급15세이상 관람가
(재)감독스파이크 존즈출연호아킨 피닉스, 스칼렛 요한슨, 에이미 아담스, 루니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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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에 이런영화가 나왔고 나도 그때 보았다..그 시대상황을2025년 세상에 이런사회가 될것같다는
영화배경시대상이다. 그런데 시대메세지성 예언영화가 나온것 일반인들은 저 영화를 볼당시 관객대부분은 아직 멀었다 10년후가되어도
그렇게 될리가 없다고 단언할정도이다..
그런데 실상은 영화내용에서 말하는25년보다1년앞서 24년도에 세상에 ai가세상에 노크한것이다... 물론영화처럼ai에이전트는 아니지만 그 영화속 상상이 갈정도로 시작한것이다. 과학의 속도는 우리의 상상을뛰어넘는속들 내고있다는것..
그러나내가 요즘 국제정세를 하다보니 한국의 반도체가 몇년간 세상을 주름잡을것을 알았다. 그런데 삼성전자 주가를 영모른체만 할수가 없었서 최근에 몇십장구입한 것이다.. 전 원래 자본주의를 좋아라 하지않지만특히 노름같이 변질된 주식은 ... 그러나 나도 미래에 삶을영위하기위해서는 농사를 짓지는 않는대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그냥 묻어두는 형식으로 삼전주가를 조금보관하고있다...
ai 기술이 어디까지 그러고 ai 에이전트 가 이성친구가 될려면 반도체 가 뇌세포인데 그런 영화속의 ai 비서처럼 될려면 몇년이 걸릴까 궁금하여 질문해본것이고 그 기술이선도적 핵심은 바로 삼성과 sk 하이닉스가 선도해간다는것에 자부심을느끼고는 있다.
지금과 앞으로 2~3년후면 반도체 핵심기술이 비약적으로 고급화 될것이며 .. 좀 몇년 더 흐르면 일반가정에 에어컨 이 있듯이 그렇게 각가정마다 ai비서가 하나정도는 있을것으로 생각이 된다. 전세계 가정에 삼성반도체 같은 핵심 칩이 없으면 기계가 작동이 안될것이다.
산업일군의 노동력이 하나하나 ai로 대체되며,그기서 나오는 생산에대한이익은 초과이윤에 대한 분배가 ai에게 일자리를 뺏긴
사람들에게 기본금이라는 형식으로 지원금이나올것으로 보인다.. 초기 지원금 줄때와 상승그래프 처럼 최고상승 시기 때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시기 가 넘어가면 하향곡선에 접어들때 기초지원금은 줄어들겠다고 생각이들며.. 그때는 잉여인간 끼리 난장판 혹은 사회는 혼란이야기 되며 국가적 통제가 이루어지지않을까 물론 이생각도 수많은 SF 미래사회에서 보는 암울한 현실이 그려진다.. 그때가 언제가 될지모르지만 그러나 과학의 속도는 매우빠르다는것은 부정하지못한다..
살아있는 날까지 하루하루 즐겁게 살며 좀먼미래에 대해 가상인생설계에대한 준비도 하시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입니다...
[과거 카페에서 HER 영화에대해 두번정도 애기한것같음..이렇게 현실사회와 맞춰서 애기하지는 않았서 다시 글을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