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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후기..!

작성자반딧불|작성시간26.06.11|조회수742 목록 댓글 8

안녕하세요, 반딧불입니다.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를 보고 왔습니다.

우선 깨어난 의식의 관점에서 본 저의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영화 전반의 분위기와 메시지는 제가 생각하는 외계 문명과는 다소 거리가 있었습니다.

제가 이해하고 있는 미래의 외계 문명과의 조우는 사랑과 연민, 높은 의식과 높은 진동을 가진 존재들과의 만남입니다. 하지만 영화 속에서 묘사되는 외계 존재들은 대부분 그레이 계열의 이미지로 표현되었고, 영화를 보는 내내 어딘가 슬프고 무거운 감정이 들었습니다.

생각해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접해 온 대부분의 영화와 드라마에서도 외계인은 거의 항상 그레이의 모습으로 등장하더군요. 하지만 제가 관심을 가지고 접해 온 정보들에서는 플레이아데스인, 시리우스인, 악튜러스인 등 보다 높은 진동과 의식을 가진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옵니다. 그런 다양한 외계 문명에 대한 시각은 영화 속에서 거의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물론 영화는 영화일 뿐이며 감독의 상상력과 연출이 담긴 작품이라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이번 작품 역시 인류의 의식을 높여주거나 보다 긍정적인 미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스토리라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TV와 영화, SNS에만 의존하지 말고 스스로 진실을 탐구하라"는 은하연합의 메시지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결국 스티븐 스필버그가 화이트햇의 클론이라고 해도 영화는 영화일뿐이네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의 여러 UFO 관련 정보 공개 이슈와 맞물려 이런 영화가 개봉한 점은 흥미롭지만, 제가 기대했던 은하연합이나 고차원 의식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또한 외계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해 주는 영화라고 보기도 어려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깨어난 사람들에게 새로운 통찰이나 의식의 확장을 제공하는 작품이라기보다는, 기존 SF 영화의 틀 안에서 외계 존재를 해석한 작품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더 이야기하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 이 정도만 적겠습니다.

언젠가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만나게 될 외계 문명이 단순히 기술적으로 발전한 존재가 아니라, 높은 의식과 사랑을 바탕으로 한 존재들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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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똑순이° | 작성시간 26.06.11 아마 일반인들 위한 조심스러운 공개아닐지요 그레이부터 노출
    깨어나지않은 대중을 위한 자연스러운 그레이부터..
    고차원외계종족들이 우리 사이를 걸어다니고 같이 생활하는데 언젠가 눈뜰 날이 오리라 봅니다
    ====

    우리는 아름다운 별 가족과 만날 준비가 되어 있으며, 만날 권리를 주장합니다. 우리는 별 가족의 지구 기지에 대한 완전한 정보 공개를 원합니다. 🛸✨️🌎
    그리고 그들 또한 우리를 만나 새로운 지구와 밝은 황금시대를 건설하기 위해 우리와 함께 일하기를 고대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계 정혜 | 작성시간 26.06.11 고맙습니다
  • 작성자exclusive | 작성시간 26.06.11 딥스의 아젠다를 충실히 따르나보네요.
  • 작성자purple-nut |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 작성자고래의꿈 | 작성시간 26.06.12 조심스러운 공개라.. ㅎ ㅎ
    벌써 몇년째인지 차라리 모르고 있는게 났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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