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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ealt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뭔가 양념을 섞어서 5% 정도 만
다른 맛을 내면
전혀 엉뚱한 사실이 되어 버립니다.
블루북 프로젝트 성격의 영화가 아닌가 합니다.
어짜피 막을 수 없으니 양념섞어서 가스 라이팅 하는
그런 성격의 영화.
5% 양념을 섞으면 전혀 엉뚱한 맛이 되어 버리거든요.
(영화 안에 내용은 기술 하지 않앗습니다. 나중에 영화 보면 재미 없어지거든요. 여하튼 그레이 외계인 저는 별로 좋아 하지 않음)
제 경우 총질 하는 게임 별로 좋아 하지 않아서 잘 않함.
특히 콜오브 듀티 같은 쪽은 그닥 좋아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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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ealt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그리고 영화속 피아노 가 여러개 나오는데
피아노 줄을 여주인공이 손으로 확 잡는 장면이 나옴.
사람들은 이거 그냥 그런가 보다 지나 갈 텐데
원래
이 피아노현. 각각의 줄이 서로 합쳐져 완성 이 되는 단계 가 지구 상승 단계라고
알려진 내용임
옥타브 의 완성
그런데 여자 주인공이 이 피아노 줄을 손으로 확 잡아 버림,
이거 뭔가 의미 하는 게 있음.
개인적으로 어라? 저거 가스라이팅 인데? 이런 생각이 듬.
일단 영화 보시면 뜬금없는 피아노 들이 등장 함. - 정말 뜬금 없이 피아노 들이 등장
피아노 줄을 정말 뜬금없이 손으로 잡아 버림. 앞뒤 연계성 없고 뜬금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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