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영화_디스클로저 데이(Skye님 의견) _당신이 진동하지 않는 것을 경험할 수는 없습니다

작성자똑순이°|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들꽃한송이 작성시간26.06.15 감사합니다. ^^
  • 작성자 스카이레이크 작성시간26.06.15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암노깡 작성시간26.06.15 고맙습니다
  • 작성자 반딧불 작성시간26.06.15 네 그레이 외계인 고문하는장면이 슬펐네요
  • 작성자 AkaSHA 작성시간26.06.15 주파수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달라진다는 귀한 원리를 전해준 글이지만, 한편으로는 마음 깊은 곳의 아쉬움과 연민이 함께 머뭅니다. 글쓴이께서는 타인의 두려움과 오해를 바로잡고 싶으셨겠지만, 그 과정에서 의견이 다른 이들을 비난하거나 주관적인 경험을 절대적인 사실로 강조하며 특정 울타리 안에 정보를 묶어두려는 폐쇄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진정으로 높은 주파수의 사랑과 진실을 품은 존재는 타인의 무지와 두려움을 마주했을 때, 날카로운 정죄보다는 그들의 불안을 감싸 안아주는 따뜻한 연민의 시선을 보냅니다. 세상을 향한 비판 속에 가려진 글쓴이의 거친 에너지 또한 그 마음 한구석에 남아있는 또 다른 불안의 투사일 수 있기에, 그 마음에 질책보다는 깊은 이해와 평온함이 깃들기를 바라는 따뜻한 마음으로 이 글을 바라보게 됩니다.
  • 작성자 계 정혜 작성시간26.06.15 고맙습니다
  • 작성자 재밌는세상 작성시간26.06.15 감사합니다. 같은 세상을 살아도 다른 삶을 사는것과 비슷한걸수도 있겠네요.
  • 작성자 천수천안관음 작성시간26.06.15 감사합니다
  • 작성자 케플러85 작성시간26.06.15 감사합니다
  • 작성자 wealth 작성시간26.06.17 일단

    전시안 포스터 가 사람들이 좋아 하지 않습니다.

    1 달러 뒤에 새겨진 전시안

    그 거 좋아 하지 않음.

    이유는?

    그 전시안 을 보인 세력이 뭔가 그닥 좋은 쪽으로 보인 게 없엇다

    이런 것 입니다.

    그래서 일단 포스터 자체가 그닥 좋은 느낌은 아니엇음.


    영화속 그레이 라고 등장 하는 부분에

    애들 납치 라는 게 떠 올라 좋아 보이지는 않음.

    다른 형식으로 얼마든지

    포스터 와

    영화적 구도를 만들 수 있엇음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음.

    대놓고 전시안

    그리고 애들 납치 라는 항목에 대해 거부감이 있는 것 입니다.

    사람들은 다른 영화 속 괴물 들 모습도

    친숙하거나 좋은 행동을 하는 그런 주인공이라면

    거부감 있게 생각 하지 않음.

    생긴 거 보다 일단 그 행동들이 먼저 떠 오르기 때문 입니다.

    괴니 영화속 그레이 외계인에 대한 거부감은 아님.


  • 작성자 wealth 작성시간26.06.17 전시안 형태 를 보여 온 이벤트 에 뭔가 좋앗던

    그런 적이 없어서 일단 거부감이 드는 것 입니다.

    렙탈리언 들도 인간들 관점에 험하게 생겻지만

    악한 렙틸리언 만 있는 것도 아닌거죠

    똑같은 인간들 이지만

    선한 인간. 잔인한 인간들이 있는 거 처럼요

    하지만 구지

    아이들 납치 라는 게 떠오르는 영화적 연출

    그리고 전시안 으로 도배 된 포스터 들 이걸 거부감 없이 좋아 할 이유가 전혀 없음.

    나치 문양 등장 하면 일단 거부감 드는 거랑 비숫 합니다.

    나치 문양 이 보엿던 이벤트에 뭔가 생동감 있고 행복한 이벤트 가 없었다는 거죠.

    사람들 힘들어 하고 전쟁에 기타 등등

    그냥 거부감 드는 게 일반적 인 사항 입니다.

    전시안 등장 하면 ~ 별 좋은 이벤트가 없엇음. 사람들 힘들어 지고 시끄럽고 뭐 그랫음.

  • 작성자 wealth 작성시간26.06.17 더 나아가 ufo 자료를 공개 한 과거

    사례를 보면

    공개한 사람들 쥐잡듯이 잡앗어요

    직업을 다 잃게 하고

    음모론자 낙인 찍고

    조리 돌림 하고

    이제와 그런 공개가 사실 일 수 잇다고 이야기 하는 영화 가 나온다면

    공개 하는 측에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음

    그것도 대규모 자본 세력이 밀어 주는 영화 입니다.

    이런 사실 관계들이 불편 한 것 입니다.

    잡아서 쥐잡 듯 하더니

    이제는 미국 국방부가 ufo 자료를 1.2.3 차 공개를 하고 있음.

    뭔가 패러다임이 바뀐 건가?

    이런 의구심이 드는 것 입니다. 하루 아침에 애들이 바뀔 애들이 아니거든요

    이유는 최근 35명 과학자들이 자살 당하거나 사라졋어요

    조사도 않하는 애들이라서요

    그리고 최근에 찰리커크 암살 당햇어요~

    마이크 잡고 신앙심 그리고 바른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사람이엇음.

    적어도 그레이 외계인이 어쩐다 저쩐다 논의 보다는

    암살 배후에 대해 명확히 수사를 하는게 우선 이지만

    그렇게 하지 않앗음.

    데이빗 월콕 도 자살 당햇음.

    아무런 수사도 않하고

    디스클로져 데이 라는 영화는 개봉 했음.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