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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ealt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음속 돌파 시 충격파가 크기 때문에 마하 이하로 자기부상 열차로 가속 후
하늘로 날린 뒤에
1단 . 2단 을 각각 점화 해서
회수 하는 방식.
작은 크기 위성을 10kg 정도 되는 위성을
올리는 방식.
무게가 가벼워서 떨어지는 발사체 회수 에 큰 문제가 없어 보임.
그물형태 로 떨어지면 됨. 스카이다이버 가 과거 낙하산 없이 그물에 떨어지는
스턴트 가 성공 했기 때문에 75kg 정도 무게는 문제가 되지 않을 듯.
위성 중량 10kg
발사체 총 중량 380kg 정도
자기부상 으로 가속 1000km 시속으로 위로 올려 줄 때
복잡한 장치들이 생략이 가능 해 짐.
1단 2단 전부 연료를 남김없이 쓸 수 있고
떨어지는 발사체는 그물 로 받아 내면 됨.
무겁지 않기 때문 임.
10kg 정도면 소형 위성으로 충분한 여러가지 기능을 다 넣을 수 있는 정도 무게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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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ealt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1000 km 가속 자기부상 레일은 약 4km 정도 길이를 필요로 하는 거로 보임.
발사 초기에 3단 로켓이 될 수도 있음. 초기 에 로켓이 가속하기는 좋기 때문
시속 100km 까지 로켓추진을 하고 1단은 분리
그 뒤에 시속 1000km 까지 자기부상으로 가속을 하고
2단 점화 - 아음속 까지 속도를 계속 유지 10-12 km 상공까지 도달
그 후에 공기가 희박한 상공에서 3단 점화 .
경사면을 만들 필요는 없고 기존에 산 의 경사면을 이용 하면 됨.
여기에 자기부상 레일을 설치하고 시속 1000km 정도로 가속을 하면됨
그 이상 가속도 가능 하지만
소닉붐 으로 인해 로켓 앞면이 받는 충격이 커져서
이정도 속도로 공기가 희박한 상공까지 도달 후 음속을 돌파 하는 구조가 됨.
구지 복잡 복잡 하게 로킷 엔진 과 연료 제어 등등 부분이
자기부상 가속에서 일단 간소화 시키는 방법.
회수 되는 추진체는 100kg 이하로 만들어서
그물망에 떨어지면 안전하게 회수가 됨.
구지 스페이스 엑스 처럼 역추진 로켓 장치 등등 복잡한걸 다 빼버리는 것 임.
한번에 10개 위성체를 올릴 필요가 없이
10번 발사 하면 됨 -
작성자 wealt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위성체 를 5kg 정도로 하면 이 방식은 더 작아지고 간단해 지고
자기부상 레일의 길이를 더 줄이게 됨.
하루 종일 수십번 발사 가능 해짐.
어짜피 발사체는 그물망 쪽에 떨어지고
가볍기 때문에 파손이 되지 않음.
역추진 이런거 다 필요가 없음.
5kg 으로 소형 위성 을 고정 하면
크기가 확 줄어 들어서
레일이 400m 정도로 줄어 드네요.
구지 자기부상 레일 길게 할 거 없이
초기에는 로켓 1단으로 200m 까지 가속
나머지 200m 는 자기부상 레일의 힘으로 시속 1000km 까지 올리고
- 아음속 이 중요 함. 소닉붐 방지.
상공 1 km 정도 까지 콜드 런치 후에
상공 1km 쯤에서 1단 점화 하는 방식.
계산상으로는 문제 되는 게 없어 보임.
추진체 회수도 무게가 가벼워서 작은 활공 날개 만으로 충분히 그물망에 떨어지게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