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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트레일과 모겔론스(1)

작성자소뚱| 작성시간21.03.28| 조회수1459|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계 정혜 작성시간21.03.28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트럼펫 작성시간21.03.28 끔찍하군요.
  • 작성자 Joa조아 작성시간21.03.28 제가 PCR테스트 2번 받고 몸이 간지러워 미치는줄 알았다가..

    휴 !

    해결했나이다.

    https://m.blog.naver.com/nimaparis/222290127073
  • 답댓글 작성자 소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3.28 오마나! 현시절을 살면서 새롭게 생긴 아니 새롭게 붙여진 병명들이 어마무시한데 어이가 없는 낭점이고
    병을 새로이 창조 보급하는 시스템은 맹신자 순례자들이 너무 허다해서 기가 찰뿐이고...
    아토피가 왜 해결이 안돼요? 맨 널부러진 음식들 처먹고 맨 병원 가서 약처먹고 주사맞고 맨 주거공간 이라고 기운 없는 공구리 박스니 그러니 병이 병을 키우고 또, 병을 키우고 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슬픈 이웃 형제들이여...
  •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21.03.29 2!! 켐트레일에 관한 대단한 연구 자료네요.
  • 작성자 Rakia 작성시간21.03.29 저도 계속해서 단기기억 상실 때문에 캠트레일을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무언가를 잊게 만드려고 의도적으로 약을 치는 것 같아요.
    온 몸을 뒤덮을 정도의 메모를 해야 하는 걸까요? 머리가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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