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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라즈르 51구역

작성자소뚱|작성시간21.04.25|조회수1,265 목록 댓글 16

역시 동영상 올리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이게 성공했다면 님들께서 보시는 영상입니다.

 

지구의 모든 지역들 중 가장 비밀스럽고 폐쇄적인 미스터리 한 장소 51구역 미국이 51구역의 존재를 부정하지도 않고 지도에도 표시되지 않는다. 51구역 근처 도로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로 24시간 주변을 감시한다. 그리고, 51구역 군 지휘관에 의한 허가 시 입장을 허용할 수 있지만 대통령조차도 출입에 제한을 받는 51구역 51구역은 촬영 금지, 주변 출입금지 이를 위반 시 사살도 가능하고 징역을 살 수도 있다. 51구역 근처에서 발견된 미확인 물체들 51구역은 엄청난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다.

 

1989년 11월10일 라스베이거스의 KLAS-TV에 출연해 51구역의 정체를 폭로하는 자가 나타난다. 그는 MIT 출신 물리학 박사 밥 라자 그는 MIT에서 물리학과 전자공학을 전공했고 물리학 박사과정을 우수하게 맞춰 졸업 후 맨해튼 프로젝트로 세계 최초 핵폭탄을 개발한 로스 알라모스 국립연구소에서 근무한다. 수소폭탄의 아버지로 불리는 로스 알라모스 국립연구소 출신 물리학자인 에드워드 텔러로의 눈에 띄어 채용돼 51구역에서 근무를 하게 되는데

 

그는 말하길 에드워드 텔러의 눈에 들게 된 나는 군사관계 기업으로 EG&G라느 미스터리 한 회사와 계약해 51구역에서 군사 기밀 병기 개발의 연구자로 참가하지 않겠냐는 그의 제의를 받아들이고 결국 1988년 입사한 나는 51구역 최고 레벨의 통행증을 발급받아 1988년 12월 51구역으로 출근한 나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나는 51구역 안에서 S-4시설에 근무하게 됐고 9기의 UFO를 직접 목격하게 된다. 이곳에서 나의 임무는 원자번호 115의 특성을 연구해 UFO의 동력을  해명하는 것이다. 51구역 안에서 S-4 시설 보고서를 읽은 후 S-4 시설에 외계인이 살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곳에서 함께 연구하는 동료들은 외계인을 "아이들"이라고 불렀다.

 

외계인과 미국 정보간에는 모종의 밀약이 있었다. 외계인이 과학기술을 제공하는 것을 담보로 인체 실험을 묵인했으며 뭔가 잘 못 됐다는 느낌과 불합리한 실정을 깨달은 나는 납득할 수 없는 나의 거부로 인해 신변의 위협을 받게 되었고 S-4 시설을 도망치듯 나와버리게 된다.

 

그 후 나의 신분에 관한 모든것이 말소되어 존재 자체가 없는 사람이 되어 있었고 현실로 내 자신이 사라질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미디어 메체를 통해 51구역 S-4 시설을 이야기해본다.

나와 내 증언들이 많이 알려지고 유명세를 타면 정부와 관계자들이 나를 어찌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인터뷰 내용중)

 

하지만 KLAS-TV에 데니스 라는 가명으로 출연한 밥 라즈 르는 시체로 발견되고 사인은 '자살'로 묻혀져 버리게 된다.

 

미국 최대의 비밀 군사시설 51구역 그것은 원폭 실험을 한 네바다, 테스트, 사이트와 넬리스 공군기지 사격장 중간 정도에 위치합니다. 51구역은 확실히 존재하고 있으나 공식적으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야간에 51구역 주변에서 수수께끼의 발광물체가 관찰됩니다. 그것들은 다순한 발광체가 아닌...

 

밥 라자르는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외계인의 글자가 한자도 아닌 한글을 닮았다고...

 

4분 05초쯤....

 

키미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미 정리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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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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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계 정혜 | 작성시간 21.04.26 고맙습니다
    영상 좋아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4.26 허거덩~!! 역시 고차원 율리시님^^
  • 작성자비둘기 | 작성시간 21.04.26 퍼가도 될까요?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소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4.26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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