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휴먼플라워작성시간21.06.02
다들 여기 계신분들은 깨어있으시고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저도 사장님 사모님 az 맞았었고 우리직원들 예약을 해놓으셨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노쇼 할꺼고요 강요 하면 이참에 독립 할까 생각중입니다. 다행이도 아버지 어머니는 안맞으신다고 하시네요 어머니는 계속 불안해 하길래 누가 물어보면 맞았다고 하시라고 했어요~얼릉 이 사기극이 끝나고 국내 위정자들이 정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지혜월작성시간21.06.02
가까이에 계신 분들이 그러니 답답하시죠? 저 역시 형제들이나 어머니께 모진 소리하다가 오늘에야 댓글창에 달린 다급한 반응들을 캡쳐해서 보내드렸습니다. 자료들은 보내줘도 안보니 어쩔 수 없으니 여러가지 방법들을 써보고 있어요. 이번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는 경고장에서도 목숨을 걸고 전해라~였습니다. 있을 수 없는일이 벌어졌다면서요. 그래도 말릴 수 있을 때야 가능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