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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1712...독백

작성자kimi| 작성시간20.02.27| 조회수2306|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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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핑크팬더 작성시간20.02.27 사랑은 가장 큰 에너지 같습니다.
    두분의 아름다운 사랑 ♡
    너무 아름답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작성자 토옹닭 작성시간20.02.28 ^ㅡ^
  • 작성자 아라리 작성시간20.02.28 이제 두분은 가는 길이 다릅니다. 너무 그리워하면 그 에너지 때문에 망자가 영계로 떠나질 못하게 됩니다. 이 세상은 원래 영원이라는 것이 없는 곳입니다. 만남과 이별은 필연인 거죠. 다시 재회는 후일을 기약하고 남은자는 이곳에 온 숙제를 마무리 해야겠지요. 키미님이 안고 온 숙제를 기필코 해내야 합니다. 외로움은 원래 외투 같은 겁니다. 지구는 원래 춥고 외로운 곳이거든요. ^^~*
  • 작성자 골드메리 작성시간20.02.28 와,,
    스피릿의 불빛도 실제로 보셨다니, 곧 채널링을 통해 부군님과 재회하실 날도 오겠네요.
    두 분의 극진한 사랑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쥐잡는악어 작성시간20.03.01 키미님은 아마도 지구상에 육화한 다른 차원의 존재였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보살행 같은 그런거요. 깨달음을 얻었지만 지구의 위기를 그냥 볼 수 없어 중생을 구제할 목적으로 오신 그런 존재 말이죠. 아마도 여기에서 평온을 얻고자 자주 찾으시는 많은 분들 또한 그럴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진자고훈결 작성시간23.06.13 "열심히 해보려 노력하고 있는 중이니 될 것이라 믿는다. 하루 속히 하고 싶은 마음이지만 급하게 마음 가져서 되는 것도 아니니 일단 열심히 노력해 볼 생각이다. 아직도 많은 걸 배워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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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심 작성시간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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