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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스필버그의 <디스클로저 데이>… 과연 우리가 목격할 것은 '폭로'인가 '또 다른 기만'인가?

작성자베가|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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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베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현재 미국 정가에서 SBA 비리(2,500억 달러 사기)와 언론인들의 부패가 줄줄이 폭로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현실에서 벌어지는 이러한 '폭로전'과 맞물려 대중의 의식을 임계점(Critical Mass)까지 끌어올릴 것입니다. 주류 언론이 이 영화를 어떻게 대하는지 지켜보십시오. 만약 그들이 이 영화를 음모론으로 몰아세우거나 비판한다면, 그것이 바로 이 영화가 진실을 담고 있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될 것입니다.
  • 작성자 베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그동안 많은 이들이 스필버그를 딥스테이트 세력의 메신저라고 비판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그는 현재 양쪽의 정보를 모두 쥔 채 치열한 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영화가 담고 있는 메시지는 기존의 공포 조장이 아닌, "시스템 뒤에 숨겨진 진짜 실체를 질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는 지금 화이트햇의 정보를 빌려 '시스템의 붕괴'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결말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6월 10일 이후, 세상이 어떤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는지 함께 관찰합시다. 진실은 이미 우리 곁에 와 있습니다. 그저 그것을 직시할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
  • 작성자 계 정혜 작성시간26.06.08 고맙습니다
  • 작성자 암노깡 작성시간26.06.08 고맙습니다
  • 작성자 반딧불 작성시간26.06.08 한국에 먼저 개봉하는 이유도 나름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은 정치적으로 두 진영의 분열이 심한 시기라고 느껴지는데, 먼 훗날 돌아보면 지금 이 시간이 중요한 전환점으로 기억될 수도 있겠네요. 개인적으로는 외계인(ufo)에 대한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진실과 영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갈등과 대립 또한 결국 먼 훗날, 큰 사랑과 깨달음으로 가는 과정이길 바래봅니다

    우선 두근거리는 심장이 벌써 진동이 높아지는 느낌입니다. 보통 이런 전시안들을 보면 차갑고 강한 느낌의 눈동자가 많은데, 이번 푸른 눈은 나쁘지 않네요. ^^

    이 영화를 통해 많은 분들이 외계인과 진실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베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8 네, 지금의 갈등 대립은 분명히 과정이 맞고 곳곳에서 하나로 되어가는 것을 느낌니다.
    모든 상황이 화잇햍의 콘트롤 하에 있어
    오랫만에 개봉 영화 첫날 극장표 예매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반딧불 작성시간26.06.08 베가 최근 마이클 잭슨 영화에 이어 디스클로저 데이 관련 영화까지 이어지는 것을 보니, 개인적으로는 무언가 큰 흐름이 움직이고 있다는 직감이 들더라고요

    물론 각자의 해석은 다를 수 있겠지만, 저는 이런 작품들이 대중에게 새로운 시각과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 반갑습니다 😊

    그래서인지 요즘은 행복한 마음이 드네요 😄😄✨
  • 작성자 당귀부인 작성시간26.06.08 스필버그는 2022년에 보도된 기트모 목록에 처형되었죠. 지금의 스필버그는 아마도 화이트햇이 통제하는 클론이거나, 대역이거나...영화에 주파수가 숨겨져 있다는 말도 나오긴 했는데, 그래도 믿고 보고 싶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반딧불 작성시간26.06.08 저도 화이트햇 통제하는 클론이라 생각듭니다.
  • 작성자 타임 작성시간26.06.08 감사합니다~
  • 작성자 purple-nut 작성시간26.06.08 저도 기대하고 있던 중이에요
    오랜만에 극장 갑니다
  • 작성자 천수천안관음 작성시간26.06.09 감사합니다.
    간만에 시간내서 극장으로 고고~씽입니다
  • 작성자 들꽃한송이 작성시간26.06.09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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