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란 시간때우기용,즉 상업용이 있고, 일반 대중에게 작품으로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작품이 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거 감독은 오래전부터 수많은 영화들중 메세지가 아닌것이 없습니다...
즉 감독은 딥스측감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락성속에 메세지등.. 예술성 은 조금 떨어지는것이 이런류의 메세지성입니다.
전시안 눈을 데놓고 보여주는군요 ... 뒤에 뿔난염소 (벅스까지 출연시키며)
지구 생명중에 인구통계 조사는 누가 또 발표는 어디서 왜 70억일까.. 나머지 12억은 살아있는 생명체는 맞는데 인구는 아니다???
또 다시등장하는 전시안....
저 눈의 의미는 인류를 감시하며 통제한다는 해석이 맞을것입니다....
외계인이 지구에 있다는것을 세뇌작업중인가요 ???
전쟁으로 펜데믹으로 인구억제가 안되니까.. 이 방법으로 ?
12억을위해 70억인구는 제물이되어야 하는지....
70대가 된 오바마 가 UFO 관련 인텨뷰...
외계침공설 을 더 부추기는 중... 앞으로 기후재난 이 발생할때 하늘에서 홀로그램으로 뭔가 이상물체를 하늘에 띄우며 인간을 통제하면
따라가는데 아마도 큰 거부감을 들지 않을것입니다.. 우린현대에 와서 수백여편의 SF관련 영화로 뇌에도배되어있으니...
쉽게 믿을것입니다...
FBI등 미국 정보기관 등에서 비밀문서라고 하면서 공개 바람잡이역활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영화내용중에 1947년 로즈웰사건의 한장면을 넣어버림... 관람객들은 외계인이 시작은 1947년 부터 세상에 알려진것으로 인식하게함
의도적 편집...
판단은 각자가 하시길 바랍니다...
한 작품에서 보는 각도에따라 여러해석이 나옵니다. 전 그런 여러각도를 보여주고자 합니다..
여러추측가능성중에 하나입니다..
많은 자료를 보시고 그중에서 제일 합리적인 것을 추론해내시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tadUmefD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