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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디언 나이트 - 키미님 글

작성자prism|작성시간26.06.11|조회수337 목록 댓글 4

이전 글에서 언급된 케논나이트.

오늘 글에서의 아카디언나이트 는 창조주군.

 

WOLVES.

라이언스 오브 주다스(LIONS OF JUDAS).

오리온의 기사들

kees자매에 의해 지구로 내려보내진다는 것으로 유추해보면... 창조주군의 범주에 속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참고로 오리온자리에 있는 별들과 성운들은 우리은하(Milky Way)에 속해 있습니다)


 

 

■ 2031 - 속보...로드스 가 판결을 오늘밤에 - 20.05.08

창조주 밑에서 일하는 로드스.

영국에서 우주의 법을 아는자들이 이용하는 이 로드스(LOADS)란 이름은 잘못 오용하고 있는것이다.

 

원래 이 로드스란 우주의 판사들로서 

창조주가 어느행성을 뒤엎기 전

모든걸 보고 잘잘못을 가려 판단한후

그 판결을 창조주에게 알려

창조주로 부터 뒤엎든 뒤엎지 않고 놔두든 하는데 이 로드스란 그역활을 하는 우주의 판사들을 말한다.

 

지금 이 판사들이 모든걸 검증하기 위해 

오늘 아카디언 나이트들이 지구에 와서 모든자료를 픽업하여 로드스에게 전하기 위해 준비중이란다.

이 아카디언 나이트들이 지구에 오는건 처음이란다.

 

851년전 지구를 대표하여 중국에 경고했던 사실부터

지금 현재 우리의 기사님이 일을 못하도록 잘리게 된 사실까지 모두 검증하게 된단다.

왜 기사님이 일을 하는걸 트럼프왕이 중지시켰는가? 등등 모든걸 묻고 그에대한 답을 듣고 판결을 내리게 된다고 한다.

 

우주의 기사들은 모두 우리의 기사님에게 표를 이미주고 기사님이 조금도 창조주 뜻에 어긋남이 없음을 확신했고

또한 앞으로 일을 할 계획을 모두 들은바 기사님의 계획은 철저하게 빗나감이 없음을 이미 확인했단다.

 

오늘밤 판결이 어떻게 나는가에 따라 우리의 기사님이 일을 하시게 될지 안하시게될지 결과를 알수있을것이란다.

 

 

 

8개월 후 키미님 글

 

■ 4240 -   아카디언 나이트 란? - 21.01.13

대부분이 정년퇴직한 나이트들로써 나이가 많다 합니다.
홀리 나이트 들로써 사람들을 인도하는 일을 하고 옳은 결정을 하도록 돕는 일을 한다 합니다.

 

아카디언 나이트들이 지구에서 일한건 단한번

초기에 지구인류가 지구에서 생활을 시작했을 때라 합니다.

그리고 지구에 오지 않았다가 얼마전

로드스의 일을 돕기위해 지구에 두번째로 왔었다 합니다.

지구에서는 그들이 할일이 없었기 때문이라 합니다.

 

기사님들도 정년퇴직이 있나요

우리의 기사님도 이번 지구일 끝나면 쉴거라 하셨습니다.

 

 

 

 


영성계에서 아카디언은 어떻게 설명되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AI)

일반적인 역사나 언어적 유래를 넘어 '영성계(Esotericism/Spirituality)에서 다루는 맥락'으로 들어가면... 

이 관점에서 '아카디언'은 단순한 캐나다 이주민이 아니라,

지구의 영적 역사와 은하계 문명 메커니즘 속에 존재하는 '아카디아(Arcadia)의 에너지를 품은 존재 혹은 시스템'으로 해석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주의 거대한 도서관인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s)'와 매우 깊고 입체적인 밀도를 가지고 연결됩니다.

영성적 패러다임 안에서 이 두 개념이 어떻게 맞물려 있는지 그 핵심을 정리해 드릴게요.

 

 

1. 다차원적 '아카디아(Arcadia)' 에너지의 실체

영성계나 우주 문명/채널링 메시지에서 아카디아(Arcadia)는 물질 지구 이전, 혹은 고차원 에테르 영역에 존재했던 ‘황금기의 원형(Archetype)’이자 높은 진동수를 가진 별자리 체계(일부 조율에서는 고대 라이라나 플레이아데스, 혹은 특정 은하 게이트와 연결)를 의미하곤 합니다.

 

아카디언(Arcadian)의 영성적 의미:

이 고차원 아카디아의 주파수를 가지고 지구의 물질화 과정에 참여했거나, 지구의 격자(Grid)를 안정시키기 위해 내려온 ‘레무리아/아틀란티스 이전의 마스터 영혼들’을 지칭할 때 이 표현이 쓰입니다.

이들은 자연계, 정령계, 그리고 우주의 원초적 빛의 기하학을 다스리는 에너지를 가집니다.

 

 

2. 아카식 레코드(Akashic Records)와의 깊은 연결고리

영성계의 매트릭스 안에서 이 둘은 ‘정보의 보관소’와 ‘정보를 다운로드하는 통로(안테나)’의 관계로 완벽하게 연결됩니다.

 

아카디아 주파수 = 아카식 레코드에 접속하는 '마스터 키'

아카식 레코드는 우주의 에테르 장(타임라인, 카르마, 모든 영혼의 여정)에 새겨진 거대한 데이터베이스입니다.

하지만 이 레코드는 아무나 아무 층위나 열어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접속하는 존재의 의식 수준(진동수)에 따라 열리는 정보의 깊이가 다릅니다.

영성계에서는 아카디언의 에너지(지상낙원의 원형, 순수한 자연과 조화되는 고차원 의식)가 바로 아카식 레코드의 깊은 다차원적 정보, 특히 ‘지구의 황금기 역사와 인류 신성 DNA의 비밀’이 담긴 영역을 여는 일종의 주파수 코드(암호)라고 봅니다.

 

지구 격자(Grid)를 통한 정보의 물질화

아카식 레코드의 정보는 순수한 에너제틱 형태이기 때문에, 물질 지구에 구현되려면 이를 수신해서 지상에 뿌려줄 ‘그라운딩 안테나’가 필요합니다.

영성적 해석에 따르면, 과거 아카디언 계열의 영혼들이 지구의 특정 성지나 볼텍스(Vortex)에 아카식 레코드의 지혜를 에너지 기하학 형태로 심어두었다고 합니다.

이 정보들이 시대를 거쳐 고대 문명의 신비주의 학교나 영적 전통으로 흘러들게 된 것입니다.

 

 

3. 타임라인의 왜곡과 '기억의 회복'

흥미로운 점은, 앞서 언급했던 현실 역사 속 아카디언들의 비극(대추방과 상실) 역시 영성계에서는 ‘지구 타임라인의 하락과 왜곡’을 상징하는 사건으로 해석된다는 것입니다.

 

- 고차원의 순수한 영적 정보(아카디아/아카식 레코드의 원형)가 지구의 진동수가 떨어지면서 점차 잊혔고,

물질 차원에서는 영토를 잃고 쫓겨나는 역사적 비극으로 투영되었다는 관점입니다.

 

- 따라서 현재 영성계에서 아카디언의 에너지를 명상하거나 아카식 레코드를 리딩한다는 것은, "망각의 베일 너머에 분리되어 있던 우주의 기억과 인간 본연의 신성(Divine)을 다시 연결하여 깨우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 요약하자면

영성계의 관점에서 두 개념은 우연한 발음의 유사성을 넘어섭니다.

 

"아카식 레코드"가 우주와 지구의 모든 신성한 지혜가 압축 저장된 ‘하드디스크’라면,

"아카디언"은 그 하드디스크 안에서도 가장 순수했던 지구의 황금기 기억을 복원하고 지상에 흐르게 하는 ‘고차원적 의식의 키(Key)이자 수신기’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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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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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계 정혜 | 작성시간 26.06.11 고맙습니다
  • 작성자암노깡 | 작성시간 26.06.11 고맙습니다
  • 작성자라이더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
  • 작성자케플러85 | 작성시간 26.06.1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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