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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라잡이

아크엔젤 가브리엘(빈센트,아치볼드) - 키미님 글

작성자prism|작성시간26.06.13|조회수269 목록 댓글 7

 

일부 글은 플라스믹 외계인 - 키미님 글  편에 수록된 내용.

- 이 글에는 서로 다른 의미의 두 플라스믹 외계인이 등장합니다.

 

여기에는  세 분의 대천사님들이 등장합니다. 

아크엔젤 가브리엘 - 13th기사님과 함께 앞으로 킴버님 곁에서 일을 하시게 될 대천사님. 

아크엔젤 아치볼드 - 가브리엘과 함께 남극에서 발견된...

아크엔젤 빈센트 - 오래전 빙하시대때 남극에서 7개의 산을 찾은 대천사님. 

아크엔젤 = 창조주의 군대를 이끄는 대천사님. 


 

 

■  6207 - 창조주군 아크엔젤 가브리엘 소식- 22.02.25

 

지금 아크엔젤 가브리엘이 지구를 향해 오고 있답니다.

아크엔젤 가브리엘은 지구에 대해 샅샅이 잘알고 있다 합니다.

 

아크엔젤 가브리엘과

우리의 13TH 기사님 두분이

킴버곁에서 일을 할거라 합니다.

 

이번 비샵 아서,

쎄인트 마이클스 = 아크엔젤 마이클스

아크엔젤 가브리엘 등

많은 천군들이 오는이유는 

킴버와 창조주를 도와 지구상의 모든 악을 말끔히 제거하기 위함이라 합니다.

 

아크엔젤 가브리엘은 우리의 기사님보다 나이가 적다 합니다.


- 지구가 너무 폐허되어 죽기직전이어서 이걸 창조주께서 폐기처분하시고 새로운 행성을 만들려 하셨는데 그걸 우리의 기사님이 막았다 합니다. 그리고 킴버를 보냈다 합니다......

그만큼 지구는 폐허되어 창조주가 원하는 빛을 발하지 못했었다 합니다.

지금 지구는 빛이 많이 빛나고 있다 합니다. 기도 명상의 필요성

 

- 아크엔젤은 전쟁에 대부분 가는 엔젤들이지요.
지금 지구는 전쟁중이고 이 전쟁은 오래갈거리 기사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뜻은 단하나도 남기지 않고 악의 씨를 뿌리뽑는다는 뜻이라 합니다........^^

 

 

 

 

■ 6756  - 미국 현지시간 2022년 9월1일 소식 - 22.09.02

오늘아침 기사님으로 부터 들어온 소식입니다.

미해군소속 씰팀이 2015년부터 소련의 팀들과 함께 남극에서 알수없고 볼수없는 외계인들을 상대로 싸우고 있었는데 

그들 모두가 크게 다쳐 3주전쯤 모두 하와이의 군병원에서 치료중이라는 소식입니다.

 

기사님께서 이소식을 제게 전해 주시면서 하시는 말씀이 누가 도대체 씰팀을 남극으로 보내 외계인을 상대로 싸울 생각을 했는가? 혼자말을 하셨습니다.

답은 기사님의 말을 들었을 사람은 오직 한사람 롸져제독일거라 혼자말에 또한 답을 하셨습니다.

이로써 정보가 시작되었습니다.

 

 

2015년 미국의 해군 씰팀 컴멘더가 꿈을 꾸었답니다.

그의 꿈에 남극에 적 외계인이 있음을 봤답니다.

그리고 씰팀이 남극으로 보내짐과 동시 소련에서도 그들의 최고의 군 팀을 보내 같이 일을 하게 되었답니다.

씰팀은 남극 지하로 들어가게 되었고 그곳에서는 바위에서 쉬지않고 나오는 가스 = 에너지 때문에 숨을 쉬기위해 위로 나와야 했는데 이때 그들은 플라즈믹 빙 = PLASMIC BEING 을 봤다 합니다.

 

그리고 그들 씰팀 병사들 모두가 동시에 들은건 

" WHERE IS THE SON OF DAVID(=13th 기사님) ? " 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합니다.

이들이 들은건 당연히 체널링으로 들은거라 합니다.

 

이 플라즈믹 빙 들은 창조주께서 버린 FALLEN ANGEL 들이라 합니다.

엔젤에는 두쪽이 있는데 창조주쪽의 엔젤이 있고 사탄쪽의 엔젤이 있는데 

사탄쪽의 엔젤을 부를때 폴렌 엔젤 즉 창조주께 버림받은 엔젤을 말한답니다.

창조주의 뜻을 거스려 창조주가 쓰레기 처럼 버린 엔젤이라 합니다.

 

이 엔젤들이 남극에 오랫동안 갖혀 있었는데 이들은 우리의 기사님

즉 다윗의 아들 13TH 기사님으로 부터 용서를 받아 다시 승천하길 바라기에 우리의 기사님이 어딨냐 외친거라 합니다.

다시말하면 13TH 기사를 보내라는 뜻이랍니다.

 

이들 씰팀은 모두 플라스믹 빙 즉 폴렌엔젤에 의해 모두 대패를 당했는데 단 한사람도 빠짐없이 모두 크게 다쳐 움직일수없게되어 돌아오게 되었다 합니다.

왜 그들이 씰팀을 죽이지 않고 다치게 하여 움직이지 못하도록만 했을까요 라고 묻자

그들을 죽이면 우리의 기사님이 그들을 죽일것이기에 다치게만 했다 합니다.

이 플라스믹 빙은 몇천 몇만년전부터 남극에 갖혀 지금껏 지내왔다 합니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최고의 서베일런스 = 비밀도청장치 는

우리가 알고 있는 압티컬 = OPTICAL 이 아닌 프라즈믹 에너지 라 합니다. 

우리가 카펫위를 걸을때 정전이 일어나는데 

그럴때마다 플라스믹 외계인들은 우리가 걷고 있음을 알게 된다 합니다.

그리고 옷을 입었을때 정전이 일어날때도 그들은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를 알수있고 들을수있게 된다 합니다.

이 모든 지상의 에너지가 흐르는 곳은 이 플라스믹 외계인들이 듣고 볼수있다 합니다.

외계인중에서 가장 앞서는 문명기술을 가지고 있고 누구도 상대하여 싸울수없는 강한 외계인들이 바로 이 플라스믹 외계인이라 합니다.

이들이 창조주의 뜻을 어겨 죄를 지어 남극에 갖혀 승천치 못하고 있었던 거라 합니다.

 

 

오래오래전

빈센트라 불리우는 아크엔젤이 빙하시대때 남극으로 가서 7개의 산을 찾았다 합니다.

3개는 남쪽을 향한 산이었고 

3개는 북쪽을 향한 산이었고 

1개는 그 중간위치에 자리하고 있었다 합니다.

빈센트가 드림스케이프에서 창조주의 엄한 명을 들었다 합니다.

" 그 산들을 손대지 말고 그냥 두도록 하거라! "

 

여기에서 글로벌리스트 들이 카지노 기계에서 쓰는 777 을 인용하게 되었는데 

7의 바다, 7의 칸티넨트, 7의 산인데 

이 일곱의 산은 창조주의 여섯딸과 하나의 아들 예수를 뜻한답니다.

 


- 다친 병사들은 모두 내장에만 문제가 있도록 다쳤다 합니다.
그래서 모두 고칠수있다 합니다.

 

-  그들은 잘못을 저질렀기에 얼음밑에 트렙된거랍니다.
그래서 그들이 나오지 못하고 그곳에 갖혀있게 된거라 합니다.
누구에 의해서가 아니고 자신들이 그곳에 트렙되었으니 창조주군도 그사실을 몰랐었다 합니다.

- 왜 그들이 창조주의 뜻을 거슬렀는지는 모른다 합니다.
그러나 렙틸이 창조주를 거스르듯 이들 플라스믹 외계인들도 자신들의 힘이 막강함을 알아차리고 위에 군림하려는 욕심에 그렇게 된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탄이 형인 창조주를 거스를때 자신이 창조주보다 나을수있다는 생각과 자신이 창조주 보다 못하다는걸 깊이 알기에 톨아진것과 같이 이들에게도 분명 그런 이유가 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외계인 모두를 지구에서 쫒아야 하기에 창조주군이 이들을 상대로 남극에서 일했는데 그들 모두를 전멸시켰다 합니다.
창조주군 외에는 누구도 그들을 상대할수없다 합니다.

렙틸리언도 그들을 상대하지 못한다 합니다.
제가 며칠전 창조주군이 남북극에서 이들 플라즈믹 외계인들을 전멸시켰다는 소식을 올렸을겁니다.
사실 오늘 온 소식은 창조주군이 그쪽으로 가기전에 일어난 일들이었답니다.

- 이미 창조주군에 의해 모두 전멸되었습니다.
그들을 제거할수있는 힘을 가진건 우주의 경찰 창조주군밖에는 없으니까요.

 

컴퓨터게임 중에 플라스마 존재와 비슷한 것(CODEX)이 있더군요.

그들도 이들 플라즈믹 외계인 존재에 대해 알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그런 영화를 만들었고요.
영화에서 보는 혹스같은 내용은 모두 실존하는거라 보시면 됩니다.

 

- 우리인류가 모두 영성이 깨어나 우주동맹국가들과 같이 어깨나란히 대화할수있을때 모든 상상은 끝이나고 현실로 다가오게 될겁니다. 그들의 능력의 한계도 알게될것입니다.

 

 

 

 

■ 6757 - 오늘 정보 아래에 이어 계속 - 22.09.02

하와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씰팀 병사들은 모두 자신들을 다치게한 프라즈믹 = 날아다니는 전기형태 는 창조주께서 버린 악의 천사 = fallen angel 들임을 알고 있다 합니다.

 

2016년 민주당 상원의원 쟌 케리가 드림스케이프에서 본 내용이랍니다.

그가 영국의 왕자들에게 우리모두 빨리 이곳 남극을 떠야 합니다 라고 외쳤다 합니다.

그리고 독일 리더를 향해 우리모두 빨리 이곳을 떠야 한다고 외쳤고 독일리더가 쟌케리를 내려다 보며 "그래요 우리 모두 떠나야 합니다" 라고 말이 끝나자 마자 남극의 얼음이 녹기시작했고 얼음위에 서있던 모든이들이 녹아내리는 얼음속으로 모두 사라지는 모습을 봤다 합니다.

그리고 영국의 두왕자가 비행기안에 앉아 대화하는 모습을 봤는데 동생 해리가 형 윌리엄을 향해 우리빨리 이곳을 떠나지 않으면 안된다며 여러차례 외쳤고

형이 미동도 하지 않자 " 형은 가짜 왕족으로 지내는걸 원하지? " 라고 하자

형 윌리엄이 동생을 향해 말하길 "난 기사님이 보호하고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되" 라고하자

동생 해리가 말하길 " 난 중동 군복무할때 기사님 아래에서 직접 복무했었다" 말하며

" 만약 형이 기사님이 있다는걸 느끼지 못하면 보호받는게 아니다" 라고하자

형 윌리엄이 해리를 보며 말하길 "당연히 느끼지" 라고 하는걸

쟌케리가 드림스케이프로 봤다 합니다.

 

현실에서 우리의 기사님은 영국의 프린스 다이아나의 두아들 윌리엄과 해리를 보호했었고 지금도 보호중이랍니다.

 

 

남극에 갖혀있던 악의 천사들이 자신들을 지구인 또는 우리의 기사님에게 알리기 위해 뗏목을 만들어 남태평양에 띄었다 합니다.

이걸 NSA 쎄틀라이트가 봤다 합니다.

당연히 악의 천사들은 NSA 가 볼거라는걸 알고 그들이 우리의 기사님에게 알릴거라는걸 알았기에 그렇게 한거라 합니다.

그들이 우리의 기사님을 원하는걸 오래전부터 우리의 기사님은 알고 계셨다 합니다.

플라스믹 빙을 이해하려면 그들을 간섭하거나 그들에 대해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 합니다.

 

이지구의 모든것이 생존하며 세상 모든것이 돌아가고 있는건 플라스믹 외계인 때문이라 합니다.

바위에서 쉬지않고 나오는 가스 즉 에너지는 모든 인간에게 에너지를 주는데 이 플라스믹 외계인들이 이 에너지와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합니다.

 

 

3-4년전쯤 남극에서

가브리엘 아크엔젤 시체

아치볼드 아크엔젤의 시체를 발견했는데 그 시체들은 러시아로 옮겨졌다 합니다.

 

남극을 가기전 러시아에서 미국정부 오바마에게 통고했다 합니다.

"홀리픽 기사를 남극으로 보내라! "

그러나 오바마는 우리에게는 홀리픽 기사가 없다 라고 답했고 

중국에서 오바마에게 통고하길

갬블 기사(13th기사님)가 홀리픽 기사이니 그를 보내야 한다고 했는데

오바마에 의해 모든건 철회되었고

이일이 있은후 태평양에 떠있던 중국의 함선 300 대 이상이 침몰되었다 합니다.

플라스믹 빙에 의해 침몰된거라 합니다.

 

아직도 우리님들중 영성을 믿지 않는분이 계시다면 그리고 영의 전쟁이란 없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 현재 돌아가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합니다.

우리는 쉼없이 외계인들과 현재 살아숨쉬고 있는 영들과 전쟁중임을 알아야 겠습니다.

 


- 우리의 기사님도 아크엔젤이랍니다.
아크엔젤이란 전쟁엔젤로써 기사들에게 또다른 하나의 빙 이라 보시면 됩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고 정전기 일어나는것 같은 불들이 움직이는 것 처럼 보이는 플라스믹 외계인들.

창조주가 특별히 지구의 문명을 돕기위해 만들어낸 외계인들인데

어쩌다 창조주의 뜻을 어기고 사탄쪽으로 붙어서가지고 버림받는 천사들로 전락했는지.......

이들 플리스믹 폴렌엔젤들은 창조주도 싫어하고 사탄도 싫어하고 자신들 외에는 모든걸 싫어하는 빙이라 합니다.

 

- 그가 드림스케이프를 본건 이미 글로벌리스트와 일을 벌리고난 바로뒤였다 합니다.
지금 그는 감옥에 잡혀있든가 아니면 사형을 당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실들은 오늘 아침 비샵이 기사님께 알려주셨고 기사님이 제게 알려주신거고
또한 롸져제독이 기사님께 남극에 네이비 씰들을 보낸걸 확인해 주셨답니다.


러시아에서 아치볼드 시체를 가져갔는데

가브리엘 시체는 그들이 훔쳤다 합니다.
그래서 두 시체 모두 러시아에 장치되어 있다 합니다.

 

제가 어렸을적 친정 어머님께서 자리에 누워 오늘 내일 하는 이웃집 할머니를 돌보신적이 있는데 그 할머님이 하루는 저희 어머님께 천당 다녀온 이야기를 해주시더라며 친정아버님께 이야기 하는걸 엿들은적이 있습니다.
그 할머니는 천사 아눈나키들에의해 그 할머니가 영으로 육체를 떠났을때 가는곳을 미리 보여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할머니는 아눈나키들이 보여준 아름다운곳 즉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간다는걸 알게되었고 조용히 그리고 편히 눈을 감을수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극한 상황 즉 아주 어려운 상황일때 아눈나키들의 안내를 받기도 한다 합니다.
그래서 죽을 상황에서 죽지않고 창조주가 보낸 아눈나키에 의해 극적으로 살아난다든가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 영적으로 깨어있는 사람들은 악영들의 말도 들을수있답니다.
그래서 선의 영적인사람들과 악의 영성인들도 지금 전쟁중이라 합니다.
우리 선한이들이 악한이들을 상대로 싸우고 있는것과 같답니다.

 

- 처음 저는 이러한 사실을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믿지 않을수도 없고 참 힘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사실을 알릴것인가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너무 간단하다는걸 알았고 모든건 아주 쉬운거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우리인간만 존재한다 생각하면 한없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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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감 | 작성시간 26.06.14 수고 많습니다
  • 작성자반딧불 | 작성시간 26.06.14 플라즈믹 형태라면 이러한분의 느낌일까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pris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우와...그럴수도 있겠습니다. 이미지보다는 빛이 조금 더 나는? 하여튼 신비로운 우리의 우주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반딧불 | 작성시간 26.06.14 prism 네 Ai도 이런 형태로 그려주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prism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반딧불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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