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루다작성시간22.10.05
어이가 없어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합니다. 영화 "아저씨"를 보고,어린아이들을 납치하여 마약을 만드는 공장에서 노동을 시키는 장면을 보고도 설마 '세상에 저런일이'있을까? 반신반의 했는데 만일 나에게 능력이 주어진다면 모두 없애버릴거야!!!!!
작성자진자고훈결작성시간23.08.16
"천진무구한 어린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여행한다 즐거운 마음으로 집을 떠났다가 하루아침 이런 봉변을 당하여 지금껏 지하벙커에서 또는 한국의 지하터널에서 또는 중국의 어느 곳에서 일하고 있었다 생각해 보면 가슴 저 깊은 곳에서 분노가 차 오릅니다.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그들을 처분해도 속이 시원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