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pleiades450작성시간22.02.09
저의 위대한 스승 예수... 환상이나 꿈이나 너무 동일하게 자상하신 분... 사람을 스승으로 여길 정도의 영성인을 만나지 못한 게 어쩌면 좋은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생을 헌신하고 봉사하며 따를 존재를 찾는 다는 것이 인생에 가장 큰 기쁨과 행복이라고 봅니다...
작성자진자고훈결작성시간23.08.08
"예수는 여러 번 죽었다 다시 살아나셨었다 합니다. 로마군이 그를 죽이려 여러 차례 잡아다 고문하여 죽었다 생각하고 버렸지만 계속 다시 살아났었다 합니다. 예수는 로마인이 죽인 게 아니랍니다. 예수는 자신의 선택에 의해 즉 창조주의 결정에 따라 그가 더이상 인간세계에서 말을 하지 못하도록 하여 창조주에 의해 인간 육체를 버리고 집으로 돌아오게 했던 거랍니다. 창조주에 의함이 아니었었다면 지금도 예수는 계속 부활하여 인간을 구하려 노력했었을 거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