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비둘기작성시간23.02.27
언제나 왜 늦어지는 지에 대해서 짜증나고 불만이 있어도 저희들 곁에 함께 있어주신 분이시기에, 우리들에게는 키미님은 보석 중에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보석이십니다. 그래서 그 무엇도 막을 수 없고, 견줄 수가 없다는 점을 예의를 갖춰서 얘기할 수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진자고훈결작성시간23.08.18
"대부분 일은 마무리되었습니다. 제가 님들을 따로 직접 뵙게 될 겁니다. 조금만 인내하시고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모든 어려움도 정해진 우리의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 어려움을 같이 이겨내야할 어떤 운명을 우리 모두 같이 짐을 지고 가야함을 받아들이시고 제가 연락할 때를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