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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197...아킬리스에 대한 진실 하나

작성자kimi| 작성시간23.03.11| 조회수1773|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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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람꽃 작성시간2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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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계 정혜 작성시간23.03.11 소식 고맙습니다
  • 작성자 자산 작성시간23.03.11 감사합니다 💝🥰💞
  • 작성자 prism 작성시간23.03.12 [ 일리아스 ]
    https://ko.wikipedia.org/wiki/%EC%9D%BC%EB%A6%AC%EC%95%84%EC%8A%A4

    《일리아스》 또는 일리아드(Iliad)는 현존하는 고대 그리스 문학의 가장 오래된 서사시.
    이름은 트로이인들의 왕성인 ‘일리온’에서 유래하였다.
    '일리아스'란 이름은 '일리온의 노래' 란 뜻이다.
    오디세이아(Odysseia)와 더불어 고대 그리스와 후대 서양의 문학예술과 문화의 전범(典範)으로 여겨지고 있다.
    저자는 호메로스라고 알려져 있다.

    일리아드(Iliad)는 고대 그리스의 작가 호메로스가 지었다고 하는 그리스 최고(最古)ㆍ최대의 영웅 서사시이다.
    10년에 걸친 그리스군의 트로이 공격 중 마지막 해의 50일 동안 일어났던 사건을 노래한 것으로, 모두 1만 5693행으로 되어 있다.
  • 답댓글 작성자 prism 작성시간23.03.12 주제는 그리스의 전설적인 전쟁인 트로이아 전쟁을 배경으로 51일간의 사건을 노래한 것으로 그리스의 장군인 아킬레우스가 중심이 되어 원한과 복수에서 파생되는 인간의 비극을 다뤘다.
    9년 동안 계속된 전쟁의 상황과 전쟁에 관여하는 올림포스의 신들, 장수들의 이야기 등을 위주로 한다.
    이야기 전개에 따라서 시는 24편으로 나뉘며, 그리스의 대표적 시운중의 하나인 6각운(Hexameter)으로 작곡되었다.
    각 권마다 그리스 문자의 24 알파벳 순서로 이름이 붙어있다.
    그리스 문학의 대부분이 운명론에 따른 체념이나 절망을 보여주는 것과는 달리 정해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영광된 죽음을 택하는 영웅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친구를 잃은 복수심에 불탄 아킬레우스는 자신에게 패한 트로이의 영웅 헥토르의 시체를 전차에 매달아 질질 끌고 다니며 승리를 만끽했다. 프란츠 마츠가 그린 <아킬레우스의 개선(1892)>.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악어잡는사자 작성시간23.03.12 불사신의 대명사이자 유일한 약점 발뒤꿈치로 유명하지요. 트로이 최고의 전사 헥토르와의 일기토도 유명했죠. 사나이의 로망. ㅎㅎ
    그런데 요즘은 트로이 목마 같이 몰래 침투해서 조용히 처리하는 게 더 유행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exclusive 작성시간23.03.12 소식 감사합니다.
  • 작성자 비둘기 작성시간23.03.12 어릴 적 그리스 로마 신화 책이 기억이 납니다.
    다시한번 얘기하지만 정말 인물마다 매력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ramses 작성시간23.03.12 더 큰일을 해야 하는데 너무 일찍 사망한 것 같습니다.
    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 작성자 능금꽃 작성시간23.03.13 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진자고훈결 작성시간23.08.18 "아킬리스는 지구 역사상 가장 강하고 날쌘 전사였답니다. 그에게 도전할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답니다. 그에게 도전하려면 올림픽 선수를 능가해야 한다 합니다. 그 정도로 아킬리스는 완벽한 장수였다 합니다. 그리고 그는 미모도 갖추었으며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아킬리스의 옳은 기사도였답니다. 그는 모든 왕들을 경멸하였다 합니다. 그 당시 왕들이 백성을 대하는 자세가 옳지 못하고 자신들만을 생각하는 오만하고 욕심에 가득찬 옳지 못한 그들이었기에 그들 왕들 모두를 증오했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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