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인간을 사랑하셨다 합니다.
오늘 부활절을 예수는 절대 축제일로
기념하지 않는다 합니다.
축제일로 기념할날은 그들 악이 모두
지구에서 사라지는 날이라 합니다.
현재 예수는 화가 많이 나있다 합니다.
왜 지구인간들 모두가 서지않고 바라보고 앉아만 있는것인지
이에대해 화가 나있는거랍니다.
예수는 창조주께 기도한답니다.
인간들을 스스로 설수있게 해주십사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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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비둘기 작성시간 23.04.10 저의 족집게 같고 칼같은 추측을 알려드립니다.
모두가 앉아만 있는 이유는 피라미드 사회에서 나오는 조직적 이기심(달콤한 맛을 봄)과
독백신(신체 손상) 문제도 한몫 하겠죠.
예수님의 사랑이 묻어나오고 깜찍한 내용 고맙습니다.
Amen!~ -
작성자ramses 작성시간 23.04.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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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땅을일구는사람 작성시간 23.04.11 "예수는 창조주께 기도한답니다.
인간들을 스스로 설수있게 해주십사 하고."
예수님의 기도에 힘입어 스스로 설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이 기도가 이루어짐에 감사합니다 아멘 -
작성자사랑과 평화 작성시간 23.04.11 저와 모든 사람들이 바로 설수 있도록 언제나
지혜와 용기를 주시고 바른길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
작성자진자고훈결 작성시간 23.08.20 "축제일로 기념할 날은 그들 악이 모두 지구에서 사라지는 날이라 합니다. 현재 예수는 화가 많이 나있다 합니다. 왜 지구 인간들 모두가 서지 않고 바라보고 앉아만 있는 것인지 이에 대해 화가 나있는 거랍니다. 예수는 창조주께 기도한답니다. 인간들을 스스로 설 수 있게 해주십사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