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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꾸러기 작성시간23.04.10 일본 대지진 징조?…돌고래 30여 마리 떼죽음
일본 해안가에서 돌고래 30여 마리가 자초돼 일부 폐사하며 대지진의 전조일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10일 일본 시사주간지 슈칸겐다이와 NHK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일본 지바현 이치노미야초 부근해안가에서 32마리의 돌고리가 좌초됐다. 이 중 15마리는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내에서는 동일본 대지진 전에도 돌고래가 대규모로 좌초됐다며 대지진 전조가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2011년 3월4일 가시마시 해안에서 돌고래 54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 동일본 대진이 발생하기 7일 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