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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411...님들께

작성자kimi| 작성시간23.04.10| 조회수0| 댓글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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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바람의 영혼 작성시간23.04.10 아이가 태어나 걷는 법을 배웁니다.

    처음엔 주저앉기를 반복하다 끝없는 격려와 응원으로 일어서게 되지요.

    이것 또한 반복의 반복이 되어 결국 걷게 됩니다.

    왼 발 오른 발...넘어지지 않고 걸어가게 됩니다.

    아이는 이제 걷는 법을 터득한 것이죠.
    아니 엄연히 말하자면 넘어지지 않는 법을 익히게 된 것과 같습니다.

    우리 또한 영성의 한 걸음 한 걸음을 떼며 여기까지 걸어왔습니다.
    넘어지지 않는 법을 배우고, 때론 넘어져도 일어나고 또 일으켜 세워주는 법도 배우게 됩니다.

    이젠 더이상 어머니의 응원이 없어도 아이가 잘 걷 듯, 더이상 창조주의 메시지가 눈에 보이지 않아도 우린 스스로 영성의 눈을 통해 그 뜻을 보게되리라 믿습니다.

    우리 영성은 더이상 어린 아기가 아니기 때문인 것이죠.

    그래서 그 영성에 맞게 옷도 입고 신발도 신어야 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kimi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10 아멘! 말씀 고맙습니다 영혼님.....그렇습니다. 그렇고말고요............^^
  • 작성자 nancho 작성시간23.04.10 올려 주시는 글들 감사히 읽어 보겠습니다
  • 작성자 The truth 작성시간23.04.10 아~~~멘!
    할렐루야!
  • 작성자 대원 작성시간23.04.10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대원 작성시간23.04.10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라이라 작성시간23.04.10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문득 인간이 물질에 대한 집착을 놓치 못해 스스로 버리지 못하면... 하늘이 대신 한 방에 버려줄 수도 있겠구나~~ 그런게 홍수나 지진일지도 모른다... 그게 하늘의 크나큰 사랑이겠구나...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갔어요
  • 작성자 ramses 작성시간23.04.11 감사합니다.
  • 작성자 땅을일구는사람 작성시간23.04.11 고맙습니다.
  • 작성자 사랑과 평화 작성시간23.04.11 알겠습니다.
    잘 헤아려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진자고훈결 작성시간23.08.20 "제가 누차 님들께 세계 돌아가고 있는 기상을 눈여겨 보시고 자연 재해에 대해 눈여겨 보시라 언급했었습니다. 지켜보시면 답이 분명히 나옵니다. 기사님은 제게 함부로 말해서는 안 된다 여러 차례 말씀하셨습니다. 비샵께서도 경고가 있으셨습니다. 고로 제가 우리 님들께 직접 언급은 하지 않을 겁니다. 우리 영성인 님들은 이미 알고 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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