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눈나키는 결코 떠나지 않았다.

작성자브라만의눈|작성시간24.09.15|조회수867 목록 댓글 4

https://youtu.be/bTr2ZXBtwp8?si=Sz_GymHZrlxQvXRr

 

 

 

1. ️🚀은하의 신들, 지구에 여전히 존재하는가?

00:00:00

  • 지구를 떠나라는 명령이 내려졌으나, 모든 아누나키가 떠난 것은 아니라고 일부 학자들이 주장한다.

  • 예를 들어, 엔키의 집안에서 온 마르둑과 엔릴의 집안의 난나르는 여전히 지구에 남아있다고 믿어진다.

  • 현재의 갈등은 인류의 초기 시기로 거슬러 올라가며, 신들이 인간과 함께 걸었던 시기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한다.

  • 고대에는 귀족의 혈통이 규칙을 정하고, 왕관이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졌으며, 왕과 사회의 지배적 인물들의 권한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 이러한 지배적 인물들은 종교적 권력에 의해 뒷받침되었고, 이는 모든 인류 사회에 대한 조절 역할도 수행했다.

  •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인들이 남긴 최초의 기록이 인류 역사로 이어지며, 이들은 신국이 에리두 도시에서 세워졌다고 전한다.

  • 인류가 유목민에서 문명으로 발전한 과정은 전통적인 과학과 역사로는 설명할 수 없는 missing link를 지니고 있다.

2. 수메르 문명과 아눈나키의 신화적 기원

00:02:20

  • 수메르 문명은 모든 지식이 신들로부터 왔다고 전하며, 이 신들은 인간보다 먼저 하늘에서 내려왔고, 처음에는 인간을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들었다.

  • 이 신들을 아누나키라고 불렀으며, 이는 수메르인이 주요 신들을 지칭하는 아카드어 용어이다.

  • 아누나키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경배받는 신들이며, 이들은 '딩기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수메르어로 신이나 여신을 의미한다.

  • 수메르와 아카드 문명의 최고 신인 아누는 모든 다른 신들의 아버지로, 이는 그리스 신화의 제우스와 북유럽 신화의 오딘과 같다고 볼 수 있다.

  • 수메르인들은 자치적인 도시국가로 정치적으로 조직되어 있으며, 각 도시국가의 신이 정치적 종교적 지도자를 선택했다.

3.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신과 사회 구조

00:06:01

  • 고대 메소포타미아에서 지배자는 신들에 의해 선택된 왕들로, 사제 계급이 등장하여 도시의 피라미드 모양 구조물인 '지구라트'에서 신들과의 접촉이 가능했던 몇몇 특별한 인간만 존재했다.

  • 이 지구라트는 신들의 거처이자 고대 메소포타미아 도시의 사회 및 정치 중심지였으며, 조직된 사회는 식량, 학교, 무역, 법률 등 필요한 모든 것을 생산했다.

  • 가족의 생산물 중 일부인 약 10%의 세금은 지배자들에 의해 수집되어 신들에게 바쳐졌다.

  • 고대 사회에는 통일되고 전능한 신의 개념이 없었고, 각 도시 국가마다 별도의 신이 존재했으며, 신들은 인간에게 치료, 가르침, 힘을 주고 그 대가로 도시의 생산물과 노동의 과실을 받았다.

  • 후에 '야훼'라는 이름의 유일신이 등장했지만, 이는 특정 민족의 엘로힘으로, 역사와 고고학은 고대 인들이 다른 신들을 숭배했음을 알고 있다.

4. 올림포스와 길가메시의 신화적 연결

00:09:32

  • 올림포스는 신들의 거처로, 그리스 테살리의 높은 산 정상에 위치한 구름의 문을 통해 접근할 수 있었다.

  •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에 따르면, 눈이나 폭풍이 올림포스에 닿지 않으며, 맑은 하늘 아래에서 낮이 비춘다고 하였다.

  • 길가메시는 '길가메시 서사시'에서 신들의 거처인 레바논의 편백 숲에 가기 위한 여행을 하며, 그것은 괴물 험바바에 의해 보호받고 있었다.

  • 길가메시와 엔키두가 험바바를 처치하고 그의 머리를 메소포타미아의 신 엔릴에게 바치자, 엔릴은 그들의 뻔뻔함에 저주를 내렸다.

  • 레바논의 바알벡 신전은 그리스의 제우스와 동등한 바알에게 헌정된 곳이며, 이는 올림포스 산과 바알벡 신전 간의 공중 연결을 형성하여 호메로스의 이야기와 길가메시의 서사를 이어준다.

5. 고대 문명과 신의 개념 탐구

00:11:26

  • 고대 문명은 신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현재 지구에 살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왜 접근을 주저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 후에 그리스 문명에서는 신들이 하늘에 살고 있으며 가끔 지구로 내려온다고 언급하였고, 기독교에서는 "우리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다"고 주장하며 이 하늘의 아버지에게 "일용할 양식"을 구했다.

  • 전통적으로 "아멘"은 "그렇게 되기를"이라는 의미의 히브리어로, 아브라함 계통의 세 종교에서 사용되는 선언이다.

  • 아브라함은 우르의 수메르 시민이며, 이 도시는 달의 신 바빌로니아 신인 Nanna의 관할 아래 있었다.

  • 수메르 문명은 이집트 문화와의 접촉이 있었으며, 이집트에서는 아문(아멘)이라는 이름으로 최고 신을 숭배했다.

6. ️에녹서와 고대 신들의 지식 전파

00:14:31

  • 후속 문명에서 신들은 더 이상 지구에 살지 않고 천국에 있으며 가끔 지구로 내려온다고 전해진다.

  • 최근 채널에서 에녹서를 다룬 일련의 비디오가 제작되었으며, 타락한 천사들이 신의 명령을 어기고 인류에게 지식을 준 사건이 서술되어 있다.

  • 지식의 선악과의 과일은 금지된 과일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이 역사 이해에 중요하며, 에녹서는 기독교와 유대교의 교리와 일치하지 않는다고 많은 학자들이 말한다.

  • 메소포타미아의 기록은 다양한 신들이 인류에게 지식을 전해왔음을 보여준다. 농업 지식은 텔수브, 아다드, 바알에 의해 주어졌고, 이러한 자료는 고대 문화의 다양한 신들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에녹서에 따르면 이 신들은 하나님에 의해 저주받은 '타락한 천사'로 분류될 수 있으며, 성경의 야훼 개념은 고대의 다양한 신들이 공존했던 광범위한 우주의 일부분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7. ️이누나키와 이기기: 신화 속의 갈등

00:17:45

  • 이누나키를 '타락한 천사' 또는 '네피림'이라고 부르는 것은 논리적 부정확성이다.

  • Elohim이라는 용어는 종종 신들의 집단을 지칭하는 복수 형태로 해석되며, 이는 이누나키가 신성한 존재의 집합을 의미함과 유사하다.

  •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 과거 사건이 현재의 글로벌 갈등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할 것이다.

  • Marduk와 Sarpanit의 결혼 이야기에서, Marduk는 Nibiru의 왕좌를 포기하고 지구 정복을 목표로 삼았다.

  • 이기기들은 결혼식에서 인간 여성들을 납치하며 Marduk를 지원함으로써 지구에서의 세력을 확장하고 Enlil의 왕족을 약화시켰다.

8. ️엔릴과 이기기의 갈등과 전쟁

00:22:00

  • 엔릴은 이기기들에게 화성으로 돌아가 인류 여성과의 가족 형성을 포기하라고 명령했으나, 그 명령은 무시당했다.

  • 이기기들은 제자리에 남아 많은 하이브리드 자녀를 낳고 퍼졌고, 이로 인해 엔릴은 불만을 품었다.

  • 메소포타미아 문서에 따르면, 엔릴은 인류의 소음을 없애기 위해 홍수를 일으킬 계획을 세웠다.

  • 홍수 이후 마르둑과 사르파니트는 자녀를 두었고, 그들의 쌍둥이들이 이기기 반란의 지도자인 샴가즈의 딸들과 결혼하여 동맹을 맺었다.

  • 호루스가 성인이 되어 세트에 대한 전쟁을 선언하며 오시리스를 되찾고 왕위를 reclaim하였고, 엔릴의 다른 아들인 난나르가 이기기들을 그의 지역으로 받아들였다.

9. ️신과의 전쟁: 인간과 신의 갈등

00:26:34

  • 과거에 엔릴은 마르둑에게 수메르 중심에 도시 국가를 허락하지 않았지만, 마르둑은 이미 그의 아버지 엔키의 아프리카 땅을 지배하고 있었다.

  • 한편, 이난나는 인더스 문명의 지역을 지배하며, 엔릴과 마르둑 간의 권력 다툼을 관찰하고 있었고, 자신의 땅을 정복하려는 아버지의 딸 이난나에게 명확히 지지를 보냈다.

  • 이러한 상황에서 엔릴은 마르둑뿐만 아니라 요구를 관철하는 이난나와도 맞서야 했다.

  • 결정적인 시점에서 엔릴은 성스러운 지역 침공을 두려워하여, 마르둑과 연합된 도시들, 즉 소돔과 고모라를 폭격하기로 결정하고, 성스러운 땅을 파괴했다.

  • 그 결과 수많은 도시가 완전히 파괴되었고, 생명의 종말을 애도하는 수메르의 텍스트에서 이러한 비극적 사건이 기록되었다.

10. ️ 아누나키의 귀환과 바빌론의 역사

00:30:22

  • 최근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동영상 '아누나키의 귀환'과 관련하여, 인간 사이의 평화를 바라는 긍정적인 시각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아누나키에 대한 새로운 버전이 곧 출시될 예정이며, 이는 영화 형식이 아닌 이 동영상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바빌론은 전쟁과 방사능으로 인한 파괴에 영향을 받지 않고, 엔릴에게는 이제 무대에서 물러날 시간이라는 명백한 신호처럼 보였지만 그의 아들들과 손자들은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 그들은 지구에 남아 그들이 진정한 집이라고 여기는 행성을 위해 싸우기로 결정하였고, 세월이 흐르며 전쟁과 침략이 끊이지 않았다.

  • 바빌론은 알렉산더 대왕에게 정복당했을 때, 마르둑은 황금 무덤에 잠들어 있었으며, 이 고대 문서 속에서 바빌론 정복의 전쟁이 기록되어 있다.

11. ️샤마쉬와 그를 지지한 인물들의 이야기

00:33:22

  • 샤마쉬는 대적 마르둑과 맞서 싸우는 니누르타와 이난나와 함께 힘을 모았다.

  • 그는 전투를 지휘하며, 대홍수 이후 천국과 지구를 연결하는 예루살렘을 방어하고, 마르둑과 수많은 전투를 벌였다.

  • 후에는 그의 아버지 난나르의 지원을 받아 고레스 대왕을 통해, 마르둑의 바벨론에서 포로로 잡힌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였다.

  • 샤마쉬는 에덴의 후손인 아브라함의 자손을 이끌고, 그의 충성심은 아들의 거의 제물로 바쳐지는 사건에서 시험받았다.

  • 아브라함의 아들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있으며, 유대교에서는 이삭이 정당한 아들로 여겨지고, 이슬람에서는 이스마엘이 신의 약속을 받은 진정한 상속자로 간주된다.

12. ️유대교와 이슬람의 조상들에 대한 해석

00:36:56

  • 유대교에서 이삭은 이스라엘의 조상으로 여겨지며, 그의 자손은 신성한 약속의 연속으로 간주된다.

  • 반면 이슬람에서는 이스마엘이 아랍의 조상으로 인정되며, 그가 받은 신의 축복은 후의 이슬람 세계를 형성하는 시작을 나타낸다.

  • 이 두 종교의 전쟁 기록은 성경에 남아 있으며, 사실상 다양하고 상반된 관점을 반영하고 있다.

  • 2,000년 전에 기독교가 등장하고 1,400년 후 이슬람이 생겨났으며, 이는 Nannar가 자신의 운명에 반발하여 새로운 종교를 창시하려는 결과라고 볼 수 있다.

  • 유대인에게 Yahweh는 참신으로 여겨지지만, 무슬림에게는 Muhammad를 통해 계시된 Allah이 진정한 신으로 인식되며, 이로 인해 각 종교의 신 개념이 다르다는 점이 중요하다.

13. ️고대 신들과 인류의 불가분한 관계

00:41:44

  • 난나르는 엔릴의 아들이자 달의 신이며, 아브라함의 도시인 수메르 도시 우르의 주신이다.

  • 과거의 신들은 육신을 가진 존재로서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점을 고려할 때, 난나르와 아브라함의 연결은 절대적으로 부인할 수 없는 논리이다.

  • 고대 신들이 인류와의 접촉 방식이 간접적이 되었으며, 국왕을 통해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점에서, 인간 행동을 통해 싸워온 전쟁은 그들이 고대부터 주관해온 것일 수 있다.

  • 그들이 지구를 떠났다면, 우리는 오늘날 우리 이익을 위해 싸우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고대의 약속을 쫓고 있다는 점을 생각할 수 있다.

  • 결국, 고대의 예언에 따라 예루살렘에서 최종 전투가 벌어질 가능성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며, 그러한 주제를 다룬 영화 '아눈나키의 귀환'에 대한 언급 또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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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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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계 정혜 | 작성시간 24.09.15 고맙습니다
  • 작성자암노깡 | 작성시간 24.09.15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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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타임 | 작성시간 24.09.15 감사합니다~
  • 작성자밤하늘수놓은별 | 작성시간 24.12.0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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