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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를 보내면서

작성자땅을일구는사람|작성시간25.12.31|조회수408 목록 댓글 26

25.1231 수요일 맑음 영하

한해를 보내면서

정말 다사다난했던 2025년 이었습니다.

농부로서
여름 폭우로 마늘 건조하우스가침수

어부로서의 삶 지난 12월 27일 배타고 나가 굴따고 오다가 배가 침몰될뻔 하였지만 생명을 보존하였고
농부와 어부의 삶을 살면서
어려움에 처했었지만
#하나님의은혜로
#오늘에이르렀음을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농부와 어부의삶에 충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우리 회원여러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셔요
응원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실미원 농부겸 어부인
땅을일구는사람 장명숙

땅을일구는사람 실미원장명숙 농부 입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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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땅을일구는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고맙습니다.
    모든일이 힘들지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날들 되셔요
  • 작성자napd | 작성시간 26.01.01 새해에도 강건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 답댓글 작성자땅을일구는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고맙습니다.
    새해 좋은일 가득하시고 건강하셔요
  • 작성자호루라기 | 작성시간 26.01.04 순수함으로 열심히 사시는 진정한 자연인 땅일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땅을일구는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고맙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걸음걸음 은혜 넘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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