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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려 집콕하라는 가족들의 배려가 고맙습니다

작성자땅을일구는사람|작성시간24.11.30|조회수617 목록 댓글 10

24.1128 목요일 눈, 흐림

#집콕하라는
#가족들의요구에
#집콕하고있다

택배 포장해서 보내고
울금도 썰고
늙은호박 1개 껍질까서
현미찹쌀과, 맵쌀 불려
갈고,옥수수알맹이와 강낭콩 넣고 호박죽 쑤어서 한그릇
먹으니 참 맛나요

퇴근하는 며느리에게
물교한 찐어묵,유기농통밀빵
호박죽과 차요테 보내렵니다

#가족들이소통이잘되는
#우리집
#집콕하고있는나
#서로배려하며살아가는우리집

 

호박죽

손주들에게 보낼것들

출장중인 할아버지는 춥고 미끄러운날 할머니가 걱정인가보다

할아버지는 출근할 며느리 걱정
며느리도 할머니 걱정

딸도 엄마가 걱정

우리가족의 소통 방법

 

https://silmiwon.tistory.com/15797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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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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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땅을일구는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1.30 우리집 가훈이 서로사랑하라 입니다.
  • 작성자db4697 | 작성시간 24.11.30
    음~~
    호박죽!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제가 사는 곳에는 지난 주 내내 비가 왔어요.
    오염된 공기 땅 모두 씻어가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가득찬 식구들의 모습을 보니 저도 기분이 업됩니다.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땅을일구는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01 제가 사는곳은 며칠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밭에 가는것이 좀 힘들었었지요
  • 작성자계 정혜 | 작성시간 24.12.01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땅을일구는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12.02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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