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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축하의 밤(사회자 멘트)**
재홍, 현채 : 안녕하십니까? 재홍 : 성탄절 축하의 밤 사회를 맡은 멋쟁이 전재홍 현채 : 이쁜이 김현채입니다.
재홍 : 하늘엔 영광,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현채 : 그럼요! 예수님께서 태어나심으로 인해 하나님께 는 영광이요, 이 땅에서는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모든 사람들에게 참된 평화가 임한다... 이런 뜻 이 죠~ 재홍 : 맞아요! 오늘은 바로 그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태어나신 것을 축하하는 기쁘고 즐거운 밤이예요. 현채 : 우리들의 이런 축하의 마음을 모아서 준비한 첫번째 순서는 아주 깜찍한 순서입니다. 재홍 : 아주 깜찍한 순서라... 아! 우리 순복음 제일교회의 귀염둥이들의 순서군요.. 현채 : 네, 맞아요~ 이번 순서는 순복음 제일교회의 요셉 반 어린이들이 준비한 성탄축하 인사말입니다. 김예은, 성현수, 이새온, 김영채 어린이입니다. 보여주세요~
*** 요셉반 성탄축하 인사말 ***
재홍 : 어때요? 귀엽죠? 현채 : 네! 너무 너무 예쁘고 깜찍하네요. 다고 합니다 현채 : 네! 제목은 ‘예수님 생일선물’입니다. 요셉반 친구들이 예수님 생일선물로 무엇을 준비 했는지 궁금하네요? 재홍 ; 지켜보시면 압니다. 친구들을 지도해신 선생님 은 류근아 선생님이십니다. 보여주세요~~
** ‘예수님 생일선물’ 찬양과 율동 **
현채 : 너무 귀엽고 예쁘죠? 재홍 : 성도님들이 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현채 : 물론 오늘 이 성탄 축하의 밤에 참여하신 성도님 들도 좋아하시겠지만 우리 어린이들의 이런 찬양과 율동을 보면서 가장 기뻐하실 분은 바로 예수님일 것 같아요. 재홍 : 맞아요, 그 누구보다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십자가까지 마다하지 않으셨던 예수님께서 기뻐하실거예요.
현채 : 자, 다음 순서는 뭐죠? 재홍 : 예! 이번 순서는 바솔반과 다윗반 여자 어린이가 준비한 위쉽입니다. 지도 선생님은 정재임 선생님이구요 출연한 어린이는 이예온, 조성래, 정우빈, 김하은, 김현채 어린이입니다. 현채 : 찬양제목은 ‘천사찬송하기를’입니다. 저는 잠시 실례 하겠습니다. 재홍 : 알겠습니다. 다녀 오십시오! 막 열어 주세요~~
**바솔반과 다윗반 여자 어린이 ‘천사 찬송 하기를**
재홍 : 잘 보셨습니까? 저는 하늘에서 천사들이 내려온 줄 알았습니다. 그 중에서 현채라는 천사가 제일 아름 다웠던 것 같습니다. 현채 :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발린 소리라는 건 알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재홍 : 아! 들켰다! 어떻게 아셨습니까?
현채 : 예.. 다음 순서는 중창이있겠습니다. 재홍 : 우리 순복음 제일교회의 꾀꼬리 원지혜 어린이와 정우빈 어린이가 찬양을 들려 주겠습니다. 현채 : 제목은 '그 어린 주 예수'입니다. 재홍 : 부~탁 해~요~~
** 그 어린 주 예수 **
현채 : 예 정말 아름다운 찬양이었습니다. 마치 구유에 누우신 아기 예수님을 직접 눈으로 뵙는 것 같았습니다. 재홍 : 예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매우 기쁘게 받으셨을꺼 같습니다.
현채 : 예! 다음 순서는 뭐죠? 재홍 : 예! 이번 순서는 버블리 찬양 율동입니다. 현채 : 버블리가 뭐죠? 재홍 : 아! 글쎄! 지켜 보시면 압니다. 출연진은 원효일, 김시언, 김태용, 안형우, 조학래, 그리고 저 전재홍입니다. 저도 무대위로 올라 가겠 습니다.
현채 : 예! 그러십시오. 지도선생님은 김현숙 선생님이십 니다. 많은 기대가 됩니다. 막 열어 주십시오.
** 버블리 찬양 **
현채 : 예!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예수님 탄생하심을 사람들 뿐만 아니라 버블리도 찬양 한다는 것 모르셨죠? 그런데 알고보면 세상에 하나님 이 지으시고 만드신 모든 것들이 다 예수님 탄생을 찬 양한답니다.
재홍 : 아! 그렇군요~~ 우리들의 삶도 항상 예수님께 찬양하는 생활이 되도록 힘써야겠습니다. 현채 : 예 이번순서는 다니엘반 여자친구들이 워쉽을 준비 했습니다. 재홍 : 예! 기대됩니다. 제목은 ‘내 모든 삶의 행동 주안에’ 라는 곡입니다. 현채 : 출연진은 원은혜, 성은지, 박이현, 원지혜, 송슬기, 김경혜, 김희진, 안효지 친구들입니다. 재홍 : 지도 선생님은 김성은 부장집사님이십니다. 우리의 모든 삶이 주님 안에 있다는 고백이 담겨있는 찬양입니다. 현채 : 다 준비되셨으면 막 열어 주십시오!
** 내모든 삶의 행동 주안에 **
재홍 : 예 열정의 무대였었습니다. 예수님께 드리는 우리들의 마음이 너무 잘 표현된 아름다운 찬양이었던것 같습니다. 현재 : 예! 그렇습니다. 이제 어느덧 마지막 순서가 되었 습니다. 재홍 : 예? 벌써 그렇게 되었습니까? 정말 아쉽습니다. 마지막 순서에는 우리 주일학교 친구들이 모두 나와서 합창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려 드리겠습니다. 현채 : 제목은 ‘주님 오신 날’입니다. 이 찬양을 들으시면서 주님 오신 참 뜻을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재홍 : 저희 주일학교에서 준비한 순서는 모두 마치게 되지만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마음만은 영원히 우리의 가슴속에 잊혀지지 않는 진한 감동으로 남게 되길 소원합니다. 현채 : 성탄의 기쁨이 우리 모든 어린이들과 성도님들께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재홍, 현채 : (손을 흔들며) 메리 크리스마스 |